“엔비디아는 IT 생태계에서 우월해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한국에도 찾아왔습니다.

 

이스라엘, 유럽, 대만, 중국을 거쳐

지난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딥러닝데이 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였고요.

그래서 기술적인 용어들도

행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엔지니어가 아닌 기자에게도 엔비디아는

심상치 않은 기업이라는 인상을 줬습니다.

 

대중적으로 구글, 페이스북 같은

IT 기업들을 자주 회자하지마는

 

이들이 많은 양의 데이터와

딥러닝이라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지금의 서비스와 기술력을 구현하는 데

 

엔비디아의 GPU*가

토양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GPU(Graphics Processing Unit)

그래픽 처리를 위한 고성능 처리장치.

그래픽 카드의 핵심을 담당한다.

 

최근 엔비디아는 GPU를 다르게 표기하기도 한다.

(범용 처리 장치, General Processing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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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