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란 무엇일까

개요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의 대중화와 함께

아마존(Amazon), 이베이(e-bay) 등

상품을 주문하면 집까지 배달해주는

전통적인 전자상거래(e-commerce)

강자들이 등장했는데요.

 

스크린샷 2015-01-07 오후 7.28.48

(사진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최근 모바일, 핀테크, 아이비콘, NFC 등

분야의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며

O2O(Onlie to offline)라 불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쇼핑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전자상거래 트렌드가 나타나며

2015년 가장 핫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트북

O2O를 쉽게 설명하자면

PC온라인 서비스나 스마트폰 앱 등으로

실제 오프라인에서 영업 중인

호텔, 식당, 옷가게 등을 소비자와

연결해주는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뜻합니다.

 

사실 형태만 놓고보면 O2O서비스는

크게 새로운 서비스는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팬션이나 호텔을 예약하거나,

티켓몬스터나 옥션 등에서 식당 쿠폰을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도 O2O서비스죠.

 

▲교보문고의 '바로드림'도 훌륭한 O2O모델이다(사진=교보문고)

▲교보문고의 ‘바로드림’도 훌륭한 O2O모델이다(사진=교보문고)

 

그런데 요즘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O2O 방식 전자상거래가

과거 아마존, 이베이의 성공 직전처럼

국내외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잭팟’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O2O분야 기업 투자 현황(사진 = Venture Scanner) 

▲실리콘밸리 O2O분야 기업 투자 현황(사진 = Venture Scanner)

 

전자신문이 국내 주요 벤처투자사 10곳을

대상으로 한 2015년 유망 투자 분야조사에서도

O2O가 가장 많은 투자를 받을 것으로 전망됐죠.

 

물음표

왜 그럴까요?

 

O2O는 기존 ‘인터넷’의 밖에 있었던,

민간의 모든 상거래를 품을 수 있는

서비스모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스마트폰을 들고,

쇼핑 관련 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K플래닛도 ‘O2O’에서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사진=아웃스탠딩)

▲SK플래닛도 ‘O2O’에서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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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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