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의 미래를 밝혀줄 4가지 변화의 움직임

오프라인의 다양한 상거래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옮길 수 있다면 매우 큰 가능성이

열린다는 전제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특히 ‘간편 결제’와 ‘사용자 위치 추적’이

가능한 스마트폰의 특성을 잘 활용하면

과거 PC 시절의 위치기반 서비스(LBS)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으리라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참고 : 쉽지 않은 O2O, 보물은 존재하는 걸까?)

(참고 : O2O, 변화와 도태의 기로에 서다)

 

나름 ‘포털’에 없는 생활 밀착형 정보로

이용자들에게 ‘실용적이다’는 평가를 얻었죠.

 

거기다 O2O 서비스 모델은 자신이 하는 일이

세상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착한 마음’을 가진

벤처 사업가들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했습니다.

 

대체뭐라니

“착한 마음?”

 

스마트폰

“예를 들어 허름한 음식점이지만

홍보가 힘들어서 장사가 잘 안되는 곳을

운영하는 노부부가 있다고 할 때”

 

“이들의 ‘진심’을 온라인 콘텐츠로 만들고

온라인에서 손님을 모아준다면 

사업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행복할까요?”

 

“또 2013년 기준으로 36억명의

수송 인원을 기록한 택시의 경우

‘수요’도 많고 ‘공급’ 많지만

꼭 내가 기다릴 땐 안 오는

머피의 법칙과 같은 문제가 있었죠”

 

“이런 상황에서 카카오는 돈 한 푼 안받고

중간에서 연결만하니, 택시회사와 승객은

콜센트 운영비와 콜비를 아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물론 산업 생태계가 변함에 따라

기존 전단지 업체나 콜센터는 타격을

입을 수 있는 부작용도 있지만”

 

“전반적으론 온라인에서 고객을 싼 가격에 모으면

온라인 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모두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야 그렇다고 치지만…

이렇게 ‘연결’만 하는 다른 IT서비스들은

한계가 금방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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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