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연 800억달러는 투자해야하는데…”

오바마 대통령만큼 IT,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았던 대통령도 또 없을 겁니다.

 

(트위터에서 대통령 공식 계정과 개인 계정을 따로 사용하는 모습. 다음 대통령에게 POTUS를 이양할 예정이다)

(트위터에서 대통령 공식 계정과 개인 계정을 따로 사용하는 모습. 다음 대통령에게 POTUS를 이양할 예정이네요)

 

그는 2008년 선거 때 SNS와 데이터를

활발하게 이용해서 당선이 됐었죠.

선거전략기획에 스타트업 인재들을

끌어들일 수 있었던 덕분입니다.

 

당선되고 나서도 정부 조직에 CTO

(최고기술경영자), 최고데이터과학자

등 직책을 만들고 전문가를 앉혔죠.

 

(사진=코드닷오아르그)

(사진=코드닷오아르그)

 

이외에도 공교육에 코딩 교육 코스를

도입하기 위해 관련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서

자바스크립트를 (한줄) 짠 최초의 대통령이 됐고요.

 

SXSW에 등장해 ‘기술이 정부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뉴욕타임즈의 기술 칼럼니스트는

오바마는 기술이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사회를 빠르게 진보시키는 데에 기여한다고

인정한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라고 평가했죠.

 

기본

“지난 8년 동안 실리콘밸리는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정부가 IT업계에 기여한 부분은

장기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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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