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백종원보다 상권 분석을 더 잘한다면?

상권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요즘 가장 심각한  이슈부터 살펴보죠.

 

코로나19는 우리 지역 경제에

얼마나 큰 타격을 입혔을까요?

 

한국신용데이터(이하 KCD)가

운영하는 데이터포털에 따르면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된 2월 말

대구의 지역의 신용카드 가맹점 매출은

전년 대비 무려 49%나 감소했습니다.

 

(자료=KCD 데이터포털)

 

위 자료 사진을 보면 1월 초에는

전년대비 늘었던 지역의 매출도

2월 말부터 급락했고

 

지금까지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실제 매출 데이터를 활용하면

대한민국의 바닥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눈에 알 수 있죠.

 

이런 데이터가 흔히 말하는

‘상권’ 단위로 집계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특정 지역에서 소비 패턴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고

이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이

가능하다면 어떤 변화가 진행될까요?

 

오프라인 매출 데이터는

어떻게 집계될까

 

앞서 본 정보를 취합하고 공개한 회사는

‘캐시노트’로 유명한 KCD인데요.

 

오프라인 신용카드 가맹점 60만여 곳의

매출 정보를 취합해 만든 자료죠.

 

(참조- KCD 3000억원 가치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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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