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을 재해석한 기업가들’…아웃스탠딩 미니 컨퍼런스! (마감)

코믹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97.9%는 일주일에

15.7시간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일주일 중 한나절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온라인에 접속해 있는 셈인데요.

 

나머지 시간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당연히 오프라인의 생활 공간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온라인의 변화 못지않게

오프라인의 변화와 혁신도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아웃스탠딩에서 흥미로운

토크콘서트를 준비했는데요~

 

이름하여 ‘오프라인을 재해석한 기업가들’

이번 미니 컨퍼런스에는

4곳의 스타트업이 나섭니다!

 

1.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패스트 파이브 : 김대일 대표>

 

2.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을 기린아

<작심독서실 : 강남구 대표>

 

3.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주는 커뮤니티

<트레바리 : 윤수영 대표>

 

4. 온오프라인 수익 모델을 구축한 미디어

<아웃스탠딩 : 최준호 편집장>

 

그럼 발표내용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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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파이브>

 

(사진=패스트파이브)

(사진=패스트파이브)

 

그래바로그거야

“위워크와 당당히 경쟁하고 있는

토종 ‘코워킹 스페이스’!”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주말에 나와

이케아 가구를 조립하던 걸

취재했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올해는 18개까지 지점을 늘린다는

야심 찬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 곳이죠”

 

“패스트파이브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전좌석을 매진시키고 있을까요?”

 

“사업 전 세웠던 가설은 무엇이었으며

실행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 등

패스트 파이브가 성장하면서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참조 – 일하고픈 쉐어오피스 ‘패스트파이브’ 탐방기)

 

<작심독서실>

 

(사진=작심독서실)

(사진=작심독서실)

 

PPT

“지방에서부터 ‘프리미엄 독서실’

붐을 일으키며 브랜드 출범 1년만에

150점을 돌파한 곳입니다”

 

(참조 – 커피숍 ·사무실 이어 ‘독서실’도 바뀔 때 됐죠)

 

“’위 기사가 나간 이후 저를 통해서도

투자를 하고 싶다. 대표를 연결해 달라’는

문의가 정말 많이 들어왔었는데요”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를 필두로

KTB네트워크, 센트럴투자파트너스,

기업은행IBK, 캡스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55억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국내 시리즈 A단계 투자 단계로는

매우 큰 금액인데요”

 

“그만큼 ‘돈이 되는’ 사업을 하고 있다는

방증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브랜드는 서울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작심독서실이 일단 지방부터 공략하고

서울로 입성하는 전략을 펼쳤기 때문인데요”

 

“왜 작심독서실은 이런 전략을 펼쳤을까요?”

 

“또 상생 이슈 등 복잡한 가맹 사업 문제는

어떻게 풀었을까요?”

 

<트레바리>

 

(사진=트레바리)

(사진=트레바리)

 

웃음

“개인의 ‘지적 자존감 상승’과

‘공동체 활동’을 두 축으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스타트업 트레바리!”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는 어떻게

유료 독서모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가격을 올려도 사람들이

계속해서 참여하는 이유는 뭘까요?”

 

“또 트레바리는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외부 투자를 받지 않고

개인 사업자 형태로 운영 중인데요”

 

“초기 스타트업의 대표가 생각하는

기업, 기업 문화, 기업의 성장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참조 – 요즘 힙한 트레바리는 어떻게 커뮤니티를 확장했을까?)

 

<아웃스탠딩>

 

결국엔 다 자기 이익으로 움직인다는 말!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코믹

“마지막으로는 저희 아웃스탠딩의

오프라인 사업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기자 7명이 사원의 전부인 ‘기자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생존을 넘어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 모두에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온라인은 매월 구독료를 받는

월정액(서브스크립션)을 정착시켰는데요”

 

“오프라인에서는 기자 개인의 ‘토크콘서트’와

이번처럼 3~4개 기업의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미니 컨퍼런스’”

 

“그리고 연 2회 이틀에 걸쳐

벤처기업의 실전 마케팅과

온라인 플랫폼 동향을 알 수 있는

‘아웃스탠딩 마케팅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사 쓰기도 바쁜(?) 기자들이

어떻게 오프라인 활동에서

돈을 벌게 됐는지”

 

“작은 실패와 작은 성공을 반복해온

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1. 참가방법

 

*포스팅 최하단 결제버튼을 눌러주세요. 

*무통장입금 시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2. 참가비용

 

프리미엄 회원 (40000원, 20% 할인가 적용)

일반회원 (5만원)

현장등록 (6만원, 카드결제 가능)

 

*사전예약이 끝나면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장등록 외 참석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날짜 & 시간

 

2018년 4월30일, 

오후 6시30분 ~ 10시

 

4. 장소

 

마루180 지하 1층 이벤트홀 (링크)

 

참3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5. 모집인원

 

온라인 사전등록 90명

현장등록 선착순 10명

 

6. 문의 연락처

 

이메일 : help@outstanding.kr

연락처 : 1600-2895

게시판 : 클릭하기

최하단 포스팅 댓글

 

7. 환불규정

 

(사진=아웃스탠딩)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사진=아웃스탠딩)

 

*취소일자에 따라서 상단과 같이

취소수수료 적용 후 입금처리되며 

예매일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

부과되는 취소수수료는 없습니다. 

 

8. 예상질문(FAQ)

 

천진난만

“입장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스마트폰검색

“행사 시작시간 30분 전인

6시부터 입장이 가능한데요”

 

“유료 행사인 관계로

꼭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행사장 프론트에서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말씀해주시면 저희가 체크하겠습니다”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은 아래 이미지처럼 

개인 프로필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Cap 2018-04-09 19-41-24-635

 

귀에연필

“정말 정말 중요하니까 꼭 참여 전에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숙지해주세요”

 

우는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입장에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ㅠㅠ”

 

웃음

“만약 가입 이메일, 활동명을 모르시는 경우

모바일 아웃스탠딩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 -> 영수증 보기에서 

결제 내용 및 결제 번호를 확인하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Cap 2018-04-09 19-41-32-237

 

기본

“결제 건에 대한 타인 양도가 가능한가요?” 

 

 

스마트폰검색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결제하셔야 합니다” 

 

“양도를 허용해주면 체크인 작업이 길어지고

오용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을치며

“만약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문서사인

“영수증 처리는 되나요?”

 

그래바로그거야

“네. 물론입니다”

 

“기본적으로 결제를 하면 이메일로

카드전표가 날라가는 방식인데요”

 

“혹시 받지 않으셨다면

help@outstanding.kr로 말씀해주세요”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

“발표 내용은 미리 받을 수 있나요?”

 

 

우는

“송구합니다 ㅜㅜ 발표 자료의  저작권이

저희 소유가 아니라 배포가 불가능합니다”

 

행복

“현장등록도 가능한 거죠?”

 

코믹스럽게

“옙. 가능합니다만 가격이 좀 더 비싸니

가급적 온라인 사전예약을 신청해주세요!”

 

 

천진난만

“식사나 간식은 준비되나요?”

 

쓸쓸한뒷모습

“죄송하지만 준비하지 않습니다 ㅜㅜ”

 

넌뭐냐

“주차권은 주나요?”

 

우는

“또 죄송합니다. 지원이 불가하오니

인근 주차장이나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공부하는

“혹시 결제해놓고 까먹을 수 있으니

리마인드 메일을 주셨으면 합니다”

 

스마트폰

“옙. 행사 3일 전과 행사 당일,

두 차례에 걸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바로그거야

“그러면 여기까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프리미엄 회원님들은 결제 시 

자동으로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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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호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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