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하고 소통하세요. 저작권 걱정 말고!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 OGQ

‘아.시.겠.어.요?’란

희대의 유행어를 남긴

스타 유튜버 구도쉘리도,

 

 

100만 구독자를 자랑했던 유튜버 이환도

0000를 피해갈 수는 없었습니다.

 

뭔지 아시겠나요?

.

.

바로 ‘계정 정지’ 입니다.

 

유해하거나 위험한 콘텐츠,

저작권 위반 콘텐츠 등에 대해

유튜버 측이 내리는 강력한 제재 조치죠.

 

(두 유튜버는 사전 경고를 받은 적이 없고

위반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했다고 함.)

 

우리가 초점을 맞출 건 ‘저작권’입니다.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어

유통할 수 있는 세상이 됐지만

 

점점 강력해지는 저작권 이슈를

제대로 이해하고 대처하지 못한다면,

 

 

내 창작물의 권리를 침해당할 수도 있고,

무지한 채로 저작권을 위반해 손해볼 수도 있죠.

 

지금 소셜크리에이터 플랫폼인

OGQ에 주목해야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출처=아웃스탠딩)

 

OGQ에 등록된 크리에이터는 1007만명.

이들은 음원, 스티커, 이미지, 동영상, 폰트 등

저작권 에셋(자산)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저작권 에셋 콘텐츠의

누적 다운로드수가 25억회를 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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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