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우물 파기’가 최고의 전략인 이유

거대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특정 영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고

크게 방향을 틀지 않았습니다. 

 

쉽게 말해 한 우물만 판 셈인데요.

 

이것은 무언가를 성취하는 데 있어서

그 어떤 전략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입니다.

 

이유는 바로 ‘축적’에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성과는 쌓이는 반면 위험이 적어지고 

나중엔 거대한 결과물로 완성되죠. 

 

실행 자체가 매우 어려울 뿐

성공 가능성은 그 무엇보다 높습니다. 

 

한번 그림을 통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1. 어떤 분야든지 일을 처음 시작하면

모든 게 생소하고 어렵습니다.

 

우물1

 

그래서 ‘적응기간’이라는 게 필요합니다.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깨닫는 시간, 

여기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시간입니다.

 

이 과정에서 1~2년 가량의

트레이닝과 시행착오는 필수인데요.

 

한참을 좌충우돌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감을 잡게 됩니다.

 

“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이때 처음으로 웅덩이가 파입니다.

 

우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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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10

  1. Dhhthk

    맥도날드를 인수한 레이크록도 생각나고,
    그가 좋아했던 글귀로 알려진 A man is what he thinks about all day long.
    이라는 구절도 떠오릅니다.

  2. 철환

    하던 일이 힘들어져 취업을 하게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 용기를 주는 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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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