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콘텐츠’와 ‘오프라인 모임’이 계속 결합할까?

궁금해하는모습

요즘 디지털 콘텐츠 시장을 관찰하면서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모임의 결합 가능성’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두 가지가

양극단에 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은근히 이 두 가지가 결합하는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요.

 

p1

(사진=퍼블리)

 

이미 사업 초기부터

퍼블리, 세바시 등 지식형 콘텐츠 사업자들은

 

디지털 콘텐츠 제공과 더불어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해왔고,

 

(참조 – 지식형 유료 콘텐츠는 ‘시간’과 ‘경험’을 파는 것..퍼블리 이야기!)

 

(참조 – 세바시 스쿨)

 

최근 논픽션 다큐 채널인 ‘닷페이스’도

오프라인 모임 중심의 멤버십 모델을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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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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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ng Sang

    항상 느끼지만 구독료가 아깝지 않네요.
    콘텐츠가 오프라인과 어떻게 연결되는가에 대한 좋은 영감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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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