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앱 개발자를 공개채용합니다! (~7/31)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저희가 모바일앱 개발자 한분을 모시려고 합니다. 

 

지난 3년6개월간 워드프레스 전문 개발사인

단비랩스의 도움을 받아 사이트를 운영하고

여러 기능을 구현할 수 있었는데요. 

 

최근 구독자수가 늘고 콘텐츠 수량 또한 많아지면서

좀 더 적극적인 기술개발 활동이

이뤄져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에 포스팅을 공유합니다! 

 

먼저 채용절차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자 하고요.

 

리쿠르팅 과정에서 일어나는

정보 비대칭과 공감대 불일치 해소를 위해

우리가 어떤 분을 원하고 있으며

아웃스탠딩은 어떤 회사인지

상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채용절차

 

입사지원 서류는 이력서 1장,

경력기술서 1장으로 나뉩니다.

 

파일 다운받기

 

위 링크에서 파일을 받으셔서 기입한 다음

회사메일로(help@outstanding.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나이, 학력, 성별 등 지원 필수조건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지원기간은 7월12일부터 7월31일까지입니다.

 

*1주일 연장했습니다. 

 

서류통과자분들께는

따로 유선으로 연락을 드릴 텐데요.

 

면접전형 및 최종협의를 거친 다음

8월 초 출근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2. 우리가 찾는 분은?

 

필수사항으로는 아웃스탠딩 앱을

만들고 출시할 수 있어야 하고요.

 

하이브리드(리액트)로 동시 개발하거나 

네이티브로 안드로이드, iOS 따로 개발해도 좋습니다! 

 

우대사항으로는 워드프레스 개발 경험과 동시에

최신 웹개발 언어에 능숙, 저희 서비스 전반을

관리 및 업그레이드해주셨으면 합니다.

 

주요 업무는 콘텐츠관리시스템(CMS) 고도화, 

외부업체 API 통합업무,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활용,

애널리틱스 최적화 등입니다.

 

송구스러우나 당분간 혼자서 풀스택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해주셔야 하는데요.

 

대신 업무방식과 근무강도에 대해선

최대한 입사자분의 의사를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봉은 전직장 기준을 토대로

논의가 이뤄집니다. 최소 기준은 4000만원입니다.

 

만약 핵심 개발인력으로 함께 할 수 있다면

주식보상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자세를 갖추길 희망합니다.

 

–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이른바 ‘프로의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 주도적으로 업무를 기획하고

수행하는 성향을 가졌으면 합니다.

 

– 독자에게 겸손하고 동료를 존중하는,

이른바 ‘소셜 스킬’을 가졌으면 합니다.

 

– 힘들고 어려울수록 남 탓하기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일치시키는,

이른바 ‘올바른 야망’이 있었으면 합니다.

 

– 아웃스탠딩 운영원칙에 대한

동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운영원칙은 너무 길어서

최하단에 따로 뺐습니다. +.+

 

3. 아웃스탠딩은 어떤 회사인가

 

저희는 IT산업을 전문으로 다루는 미디어고요.

 

뉴스 유료화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토대로

지난 2년간 꾸준히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지난해 손익분기점을 돌파, 남는 돈을 채용에 쓰고 있습니다. 

 

글로벌 동향을 보면

미국 뉴욕타임즈 디지털 구독자 250만명,

일본 닛케이신문 디지털 구독자 60만명,

중국 더따오 디지털 구독자 120만명 등

뉴스 및 지식콘텐츠에 대한

유료화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참조 – 디지털화 안착한 뉴욕타임스, 온라인 구독수익 46% 급증)

 

(참조 – 일본이 부러운 까닭 … 일본경제신문 전자판 유료회원 급증)

 

(참조 – 의식주 위에 ‘배움’ 중국 유료 지식콘텐츠 사업 초호황)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냐면

크게 두 가지 이유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1. 모바일앱, 모바일결제의 보급과 함께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요.

 

2. 포털의 서비스 운영방식을 살펴보면

헐값에 콘텐츠를 사들여

무료로 뿌린 다음 광고를 붙이는 식인데요.

 

이것만으로는 사람들의 좋은 정보,

좋은 지식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특이하게 한국만이 무주공산인 상황!

 

고로 저희 비즈니스는 초기 단계지만

거대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멤버 전원이 기자인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합류하는 분이

회사성장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올해 계획을 담은 포스팅과

회사소개 페이지를 참조 부탁드리며..

 

(참조 – 아웃스탠딩 2018년 활동계획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참조 – About Us)

 

(참조 – 제 3의 아웃스탠딩 멤버, 장혜림 기자를 소개합니다!)

 

(참조 – 아웃스탠딩 새로운 멤버, 김지윤 기자를 소개합니다!)

 

나머지 이슈는

예상 질의응답 형태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4. Q&A

 

오바하듯물음표

“대체로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리버럴(자유주의적)하고 쿨하다고 보면 됩니다”

 

“장기자랑, 회식강요, 사적지시 등

구태의연하고 손발 오그라드는 일은 없고요”

 

코믹스럽게

“어차피 모두 어른이고 프로니까

각자 맡은 일 알아서 열심히 잘하고

성과에 따라 공정하게

인사고과를 매기자는 쪽입니다. ^^”

 

귀엽게물음표

“호칭은 어떻게 되나요?

다른 언론사와 마찬가지로 선후배인가요?”

 

여기자1_춤추기_수정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상호존칭에 ‘님’자를 씁니다”

 

“용식님, 혜림님, 준호님 이런 식입니다”

 

“가장 민주적인 호칭이 무엇일까

고민결과 님자 문화가 맞다고 봤습니다. ^^”

 

갸우뚱

“회사위치는 어딘가요?”

 

“홍대 서교사거리 코워킹 스페이스

비즈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넌뭐냐

“휴가는 자유롭게 쓸 수 있나요?”

 

웃음

“물론입니다. 그리고 현행법에 따라

미지급 사용분은 수당으로 돌려드립니다”

 

잉

“근무시간과 장소는 어떻게 되죠?”

 

휴식_수정

“9시에서 6시, 10시에서 7시 선택 가능하며

야근을 했을 때는 11시까지 나오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회사 오피스 출근이지만

외부일정이 있을 때는 바로 목적지로 가도 됩니다”

 

“주로 누구랑 일하게 되나요?”

 

“접니다! 지금까지 제가 PM의 역할을 했는데요. 

서로 손발을 맞추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성격 이상하지 않죠?” 

 

“아.. 이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B2C 서비스 특성상

가능한 꼼꼼하게 일하는 편입니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나요?”

 

“물론입니다. 정말 급한 일이 아닌 이상

저녁 및 주말에 서로 연락하지 않고요” 

 

“퇴근도 각자 자유롭게 합니다”

 

여기까지 회사소개를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혹시 채용과정에서 궁금한 것 있으면

댓글 및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메일 – help@outstanding.kr

게시판 – https://outstanding.kr/qna/

휴대폰 – 최용식 010-7345-2534

 

5. 참조 – 아웃스탠딩 운영원칙

 

사훈

 

– 아웃스탠딩은 뉴미디어 언론사입니다

 

– 양질의 정보제공과

건설적인 담론형성에 최선을 다합니다

 

– 건전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속 성장합니다

 

– 비효율적 조직운영을 항상 경계합니다

 

– 현행법을 지키며 투명하게 운영합니다

 

– 모든 인사의 최우선 기준은 실력주의입니다.

 

– 경영진을 포함한 전직원은 상호존중하며

업무 외 지시 및 청탁, 조직문화를 해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 항상 겸손한 태도, 늘 발전하는 모습을 견지합니다.

 

– 근무시간에는 업무에만 매진해야 합니다.

 

–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 첨예하게 부딪히는 이슈가 생겼을 때

충분한 토의를 거친 후 리더는

보편타당한 상식에 의거해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고

조직원은 자기 생각과 다를지라도 여기에 따릅니다.

 

보도윤리

 

– 객관적 사실에 입각해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 독자의 피드백에 성실히 응대하겠습니다.

 

– 잘못된 내용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시인하고 바로 잡겠습니다.

 

– 늘 공익성을 고려하겠습니다

 

– 부당한 압력과 간섭, 청탁을

단호히 배격하겠습니다

 

– 취재과정에서 바람직하지 못한 방식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 어떤 경우에도 취재원을 보호하겠습니다

 

– 부당이익을 취하거나 품위를 떨어뜨리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겠습니다

 

– 추정치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기준과 한계를 공시하겠습니다

 

– 근거와 논리가 없는 소문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 보도윤리에 언급되지 않는 부분은

언론계 보편타당한 상식을 따릅니다.

 

편집원칙

 

– 최종 편집권한은 회사가 갖습니다

 

– 회사는 기자의 생각을 최대한 존중하고

삭제 및 대대적 수정이 이뤄질 때는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 만약 기자가 소송 등

위기상황에 놓였을 때 최대한 보호합니다

 

– 만약 기자가 명백한 사실오류,

사회적 물의 등을 일으켰을 때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집니다

 

– 이 경우 리더 또한 합당한 감독의 책임을 집니다

 

SNS 운영원칙

 

– 가급적 빠르게 응대합니다.

 

– 악플은 답하지 않습니다.

 

– 화를 내거나 격정적인 토론을 하지 않습니다.

 

–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겸손히 받아들이고 시정합니다.

 

– 욕 혹은 폭력적, 성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분쟁의 소지가 있을 때는

회사의 감독을 충실히 따릅니다

 

– 약자비하, 인신공격, 남녀차별,

일반인 실명언급 등 국민정서에 반하는

언행을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니마니 지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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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