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뉴스레터가 대폭 개선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얼마 전 저희가 뉴스레터와 관련해

상당 수준의 서비스 개선을 진행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바뀌었으며

무엇을 의도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포스팅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메일침프라는 솔루션을 썼습니다. 

 

 

예전엔 매일 오전 7~8시 자동으로

전일 업로드된 기사를 발송하는 식이었죠.

 

요렇게요! 

 

 

최상단 아웃스탠딩 로고가 있고

그 아래로 제목, 이미지, 서문이 존재했습니다. 

 

아마도 여러 모로 불편했으리라 보는데요.

 

공개/비공개 표시가 이뤄지지 않았고

대체 어떤 내용인지 서머리도 없었으니까요.

 

이에 휴먼터치를 어느 정도 가미했는데요. 

 

일단 제목부터 단순히 ‘아웃스탠딩 뉴스레터’가 아닌

하이라이트 기사의 제목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요렇게요! 

 

 

그리고 내부 양식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첫 번째는 ‘OUSTANDING ARTICLE’이라고 해서

아웃스탠딩 구성원들이 쓴 기사입니다. 

 

이것은 과거 뉴스레터와 동일합니다만..

 

제목, 이미지에 추가로

간단한 요약본을 제공함으로써

대략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요.

 

 

비공개 포스팅의 경우

‘기사전문은 프리미엄 이용자에게만

노출됩니다’라는 문구를 넣을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OUTSTANDING SELECT’라고 해서

아웃스탠딩 구성원들이 취재를 하면서 접하게 된 기사.

 

기본적으로 뉴스나 리포트를 염두에 두지만

블로그 및 커뮤니티 게시물, SNS 포스팅, 차트 등

양질의 외부 콘텐츠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선정기준은 정말 퀄리티가 있거나 시의성이 있는 것,

더 나아가 업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것으로 할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뉴스레터 자체가 하나의 서비스,

하나의 프로덕트가 되서 아웃스탠딩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프리미엄 가입자든, 일반 이용자든 누구나 업계 소식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걸 지향점으로 삼고자 합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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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많은 구독 부탁드리며

혹시 불편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이나 Q&A게시판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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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ng-Ho

    개편되면서 뉴스레터 리스트에서 누락된 이메일도 있나요? 최근에 계속 아웃스탠딩 뉴스가 메일로 안 오길래 무슨 일 있나해서 들어왔더니 뉴스가 계속 발행중이었네요?
    1주일 정도 못 받아본거 같네요 이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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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