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직원이 쓰는 아웃스탠딩 회사 리뷰

웃음

최근 M&A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분들로부터 축하 및 응원을 받았는데요.

 

(참조 – 아웃스탠딩이 리디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축하와 동시에

인수 금액이나 배경을

물어보시는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저도 속 시원하게 대답해드리고 싶지만…

 

좌절하는모습

안타깝게도

저는 일개 직원인지라…

 

딜 과정에서 벌어진

자세한 내용을 알지도 못하며,

 

그나마 아는 부분조차도

말하기가 참 어려운 처지에 있습니다 ㅠ.ㅠ

 

(사진=가디언즈오브갤럭시)

 

그래서 모든 분들에게

양해해달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참조 – [인싸 용어] 아이엠그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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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광희

    개인적인 시각이지만, 아웃스탠딩 구독을 하는 독자 입장에서 성공점 내지 강점은 차별화된(조금 고급화된?) 스낵컬쳐형 콘텐츠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사실 아웃 스탠딩이 IT 매거진 치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심도 있게 다루는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문 기술적 배경이 아닌 산업내의 연관자(투자자, 기획자, 저처럼 출판관련자 등)들에게는 비교적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심도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콘텐츠 구성도 중간 중간 메신저형 일러스트를 넣어서 말랑하게(?) 보이게끔도 했고요.

    비교적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IT비즈니스 매체 포지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 윤성원 기자

      안녕하세요. 광희님. 넘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아웃스탠딩 기자들은 많이 고민하는데요. 고 부분을 알아주시니 더 감사하네요. 다만, 기술적이거나 보다 심도 있는 내용도 알기 쉽게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 김태욱

    회사를 리뷰하는 리뷰기사라니 이런 신선한 기사가 또 여기말고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ㅋㅋㅋㅋ 솔직히 구독료를 너무 낮게 잡으신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10,900원이어도 결제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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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