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콘텐츠가 리디셀렉트에 입점되고 멤버십 가격을 조정합니다 (12/18~)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오늘은 서비스 운영과 관련해

몇 가지 변경사안을 공유드리고자 하는데요.

 

먼저 아웃스탠딩이 전자책 구독서비스

리디셀렉트에 입점한다는 사실을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리디)

 

지난해 12월이었죠. 

 

저희는 언론보도와 공지사항을 통해

전자책 1위 회사인 리디와

함께 한다는 소식을 공유드린 적이 있습니다.

 

(참조 – 아웃스탠딩이 리디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아웃스탠딩과 리디셀렉트는

‘지식형 콘텐츠’와 ‘구독형 서비스’라는

접점 아래 어떻게 시너지를 낼까 고민했는데요.

 

드디어 함께 발을 맞출 기회가 왔습니다. 

 

리디셀렉트는 12월18일 

기존 전자책 서비스에 추가로 

짧은 분량의 ‘아티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현재 뉴욕타임즈-파이낸셜타임즈와 같은 외신, 

오니피언 리더들의 기고문, 뉴미디어 포스팅 등

다양한 형태의 숏포맷 콘텐츠를 대거 소싱했는데요. 

 

저희도 여기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부터 지금까지 과거기사와

전체 최신기사가 리디셀렉트에도 노출되고요.

 

다음과 같은 운영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출처=리디)

 

1. 두 서비스에 기사를 동시 노출하되 

저희 독자님들 입장에선

독점적 콘텐츠 접근권이 사라진 만큼

프리미엄 멤버십 가격을 조금 인하합니다. 

 

2. 아웃스탠딩 프리미엄 멤버십은

리디셀렉트가 개편하는 12월18일 기점으로

월 9900원에서 6900원으로

연 11만8800원에서 8만2800원으로 30% 낮아지고요.

 

기존 구독자, 신규 구독자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3. 과거 1년 단위로 구독하신 분들께는 자동으로

서비스 잔여기간의 30%를 연장해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그만큼 환불을 받길 원한다면

서비스 잔여기간의 30% 해당하는 돈을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독자님들은 앞으로 아웃스탠딩 사이트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리라 보는데요. 

 

저희가 단순히 콘텐츠 구독 외 

오프라인행사-뉴스레터-커뮤니티-설문조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했고요. 

 

실제 운영도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얼마 전에 제휴한

중국 현지 매체인 ’36KR’과 ‘우샤오보’는

계약상 아웃스탠딩에서만 공급됩니다.

 

(출처=아웃스탠딩)

 

지금까지 이야기한 걸 요약하자면

다음 표와 같이 정리할 수가 있는데요. 

 

니즈와 취향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만약 리디 모바일앱에서 전자책에 추가로

외신 및 아웃스탠딩 포스팅을 보고 싶다면

 

-> 새롭게 리디셀렉트를 구독하시면 됩니다. +.+

 

2. 만약 기존 사이트가 친숙하고 종종

2017년 이전 과거기사를 열람하곤 하는 동시에

오프라인행사-뉴스레터-커뮤니티-설문조사 등

부가서비스를 계속해서 이용하고 싶다면

 

-> 프리미엄 멤버십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

 

참고로 저희는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리디셀렉트라는

새로운 유통로와 만나는 동시에

기존 독자님들께도 더 좋은 혜택과

더 많은 선택권을 드릴 수 있다고 말이죠.

 

지금까지 서비스 운영방안과 관련해

몇 가지 변경사안을 이야기했는데요.

 

해당 공지문은 2주 후에

한번 더 최상단에 올라갈 예정이고요. 

 

혹시 더 궁금한 점은 아래 댓글이나

저희 공식 이메일(help@outstanding.kr),

마이페이지->구독문의를 이용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

  1. 유동현

    지금 리디셀렉트를 구독하면 월 6,500원 평생보장이라고 하니, 앞으로 월 13,400원만 내면 ‘리디셀렉트+아웃스탠딩’을 모두 소비할 수 있겠네요! 기존 아웃스탠딩 구독료 9,900원에 3,500원 더 내고 아웃스탠딩 프리미엄 버전 이용한다는 느낌으로 둘 다 구독했습니다ㅋㅋ

  2. 김선도

    ‘최신’ 기사와 ‘과거’ 기사를 나누는 기준이 뭔가요?
    그리고
    ‘모든’ 최신 기사는 그렇다 치지만.. ‘일부’ 과거 기사라는 표현에서 ‘일부’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리라 보는 건 제 기우일까요?
    리디에 편입될 때 걱정했던 것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 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뭐 하나 명확한 설명이 없어 보입니다.

    •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정확히 ‘2017년 이후 모든 과거기사’이며 계약상 ’36KR와 우샤오보의 기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 넓어질지에 대해선 아직 논의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는 새로운 유통로를 확보하고 독자님들께 좀 더 많은 혜택과 선택권을 드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 진행됐는데요.

      올해 ‘비즈니스인사이더’, ’36KR’, ‘우샤오보’ 등 외신과 계약을 맺고 동영상 콘텐츠를 신설한 것처럼 더욱 양질의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이종인

    예전에 구독하다 잠시 쉬고있는 유저인데요. 리디셀렉트에서 같이 서비스한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구독뿜이 느껴져 왔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기사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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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