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전쟁은 왜 가격 전쟁부터 벌어지는 걸까?

최근 디즈니의 밥 아이거 CEO가

8년 동안 활동했던 애플 이사회에서

사임을 했는데요.

 

(참조 – OTT 때문에…밥 아이거, 애플 이사회 사임)

 

올해 말 디즈니와 애플이 모두

‘디즈니 플러스’‘애플tv 플러스’라는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런칭하기로 하면서..

 

 

요즘 많이 언급되는

‘이해 충돌 이슈’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참조 – 디즈니 CEO “잡스 살았더라면 애플과 합병했을 것”)

 

그리고 최근 애플은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애플 TV 플러스’를

월 4.99$에 서비스하겠다는 

파격적인 가격안을 제시했는데요.

 

(참조 – 6000원짜리 애플TV+가 촉발한 OTT 무한경쟁)

 

더 나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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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준

    저가 서비스를 한다고 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결국 가입해야할 서비스가 늘어나는 중이네요. 4flix와 같은 계정공유 서비스들이 한가지 플랫폼 이상으로 다수의 플랫폼을 공유해줄 시기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 윤성원 기자

      넵, 용준님이 말씀하신대로, 구돌 모델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계정을 공유하거나, 여러 구독 모델 서비스를 한 번에 묶는 번들링 모델등도 계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19092618247733889 외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밀리의 서재 등 비슷한 형태의 비즈니스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구독 모델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경쟁이 다양해질수록 비슷한 합종연횡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흐름에서도 저가 전략은 몸집을 가볍게 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고요. 늘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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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