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도 철수…‘아웃도어 시장은 진짜 끝났나?’란 질문에 대한 대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15년만에 한국을 떠납니다.

 

프랑스 브랜드 라푸마의 한국 판권을 가진 LF는

사업을 종료하고 매장을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때 연간 3000억 가까이 팔렸지만

최근 매출액은 1000억원 수준이었다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라푸마가

설현, 차은우 등을 모델로 기용하고

윤종신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는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던 브랜드라 평가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요.

 

 

지난 7월에도 밀레와 네파 등 내노라 하는

아웃도어 브랜드가 매각에 나선다는 뉴스도 떴었죠.

 

브랜드 측에서는 아니라고 반박하긴 했으나

매각설이 계속 나오는 거 자체가 적신호…

 

사실 아웃도어 시장이 침체기라는 건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긴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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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유아린

    기사도 기사인데 “블랙야크_조인성, 한효주” 영상이 6년밖에 안되었는데(?) 엄청 촌스럽게 느껴지는게 신기…

  2. 김재원

    패션 산업 전반에 대한 지식과 이해도가 상당하시군요. 저도 한때 패션업계에 몸담았던지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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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