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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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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대헌

    개인적으로 유튜브레드는 ‘구글뮤직’이 빠진 상태라 음질이 균일하지 않고, 발매된 신곡이 없을 때가 있으며, 한국에서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가사 서비스가 없다는 점이 불편하더라구요.

    나중에 구글뮤직이 함께 나오면 미국 기준으로 인상된 금액까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음악구독서비스로서는 많이 부족하고, 영상구독조차도 왓챠플레이나 넷플릭스와 비교할 때 가치가 있는지 애매…합니다.

    그런데 퍼블리 / 아웃스탠딩 / 트레바리 등은 어떤 구독서비스로 정의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단순히 신문잡지 구독하듯이 ‘굳이 그 서비스듷을’ 구독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교육 콘텐츠로서 소비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목적 뉴스 소비자라면 굳이 위 세 서비스를 구독하지 않겠죠.

    옛날에는 뭐 있나? 라는 질문에 답에 신문이 해주었다면, 지금은 무료로 너무 많이 풀렸기에..

    암튼, 구독서비스도 카테고리가 있을텐데 텍스트 또는 모임 구독 서비스는 넷플릭스를 구독하는 이유와 ‘질적’으로 다를 것 같다는 가설을 세워봅니다..

    • 김지윤 기자

      우와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맞아요 발매된 신곡 뮤직비디오를 따로 찾아야 할 때가 있더라고요;ㅅ; 유튜브는 아직 영상 구독이라는 감이 부족하기도 하고요:) 지식 + 커뮤니티형 구독은 자기계발과 더불어 관계(를 만든다는 측면에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서비스 같습니다. 트레바리가 특히 그런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사회적 + 지적 자본)

  2. Kang-In

    개인적으로 아웃스탠딩을 좋아하는 유저인데요. 구독을 하다보니 느낀게 기사들이 섞여서 나오니 내가 이미 읽어본 기사인지 아닌지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봤던 기사들도 다시 읽어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게 제가 의도해서 다시 읽는게 아닌 새로운 기사라고 생각해서 클릭했을 때 읽어봤던 기사들이 튀어나오면 그 실망감이 좀 있었습니다.
    차라리 내가 읽어보지 않은 기사라고 표시해 줄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 김지윤 기자

      강인님 안녕하세요! 저희가 주말에 과거 기사를 재추천하는 것에 대해 피드백 주셨네요. 일단 읽어볼 만한 과거 기사는 주말에 한해서 발행 시점을 앞부분에 적은 후 공유드리는 편이죠:) 말씀해주신대로 추후에 기사를 추천하는 방식을 보다 고도화하고자 고민하고 있답니다ㅠ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보실 수 있도록 디벨롭해보겠습니다*_*

  3. Jiyeon

    저도 아웃스탠딩 구독을하는 유저인데요.
    새로운 기사보다 예전 기사가 다시 올라오거나,, 새로운 기사가 올라오는 횟수도 줄어든듯 하고,
    자주 들어오다 보니, 최근 기사들을 꾸준히 읽고 있어서 유/무료 변별력도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 최준호 기자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최준호 편집장입니다. 먼저 불편함을 드려 송구합니다. 현재 주말에만 예전 기사를 다시 올리는 중입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유/무료 변변력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끔한 지적 감사드리며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이준철

    아웃스탠딩 그리고 퍼블리를 저는 구독중입니다. 리디북스에서 막 시작한 리디셀렉트는 무료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구독신청을 아직 안했습니다. 리디의 헤비유저인 입장에서 쉽게 구독할법도 하지만 웬지 끌리지가 않습니다. 이상 저의 구독기입니다. 참고로 아스 팬이라는 점 기억해주시기를..ㅎㅎ

    • 김지윤 기자

      구독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리디 구독을 고민 중인데.. 제가 사놓고 읽지 않은 책을 바라보며 구독을 미루는 중입니다 저는 ㅠㅠ 아스 좋게 봐주셔서 기쁘네요:-)

  5. 김가원

    저도 아웃스탠딩 구독자인데요! 위에 위에 분 처럼 ㅠㅠ 안타깝게도 예전 기사가 더 많이 보이거나 신규 기사가 줄어든 느낌이예요 ㅠㅠ 정보의 값이 곧 유료이긴 하나,, 컨텐츠 부분에서 아직은 좀 미약한듯합니다 ㅠㅠ

    • 김지윤 기자

      가원님 안녕하세요! 아스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ㅜ 최근 미진하다고 느끼셨다니 송구합니다;ㅅ; 내부적으로도 점검하면서 알찬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6. 대흠

    ** 현재 이용하는 구독 서비스는…
    -아스 (사실 백수가 된 뒤로 지출 검열이 좀 까다로워져서 아스를 끊을까 생각도 했답니다. 바쁘거나 머리 속에 정보가 넘칠 때는 아스 기사도 며칠씩 읽지 않기도 하고… ㅎ 그런데, 기사 하나가 맘을 확 붙들어 놓아서 지금은 고정!! 개인적으로 이런 기사도 아스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에버노트 베이직? 유료
    -구글드라이브 1기가 월 2400원? 하다가 크롬북 산 뒤로는 2년 무료라서 지금은 구글에 돈 안나갑니다.
    -웹호스팅
    Iwinv에 블로그 여러개 만들고 지금은 아카이브 용으로 한개만 사용 중입니다. 월 대략 2000원 이내
    콘텐츠 비지니스 하려고 웹사이트 구축하면서 미국의 siteground 란 호스팅 서비스 이용료 1년치 지불했습니다. 10여만원
    -멜론은 제 계정은 마눌님이 가져가 둘째딸과 둘아가면서 사용 중… ㅜㅜ
    ** 관심있는 구독 서비스
    -비캔버스 : 콘텐츠 생산을 업의 하나로 하게 되면 쓸까 생각 중입니다. 근데 이게 구글프레젠테이션과 차별성이 좀 떨어져서, 사용을 주저하게도 합니다. 서론 장단점이 있는데 비캔버스가 속도가 좀 빠른 것 같은데, 요즘 구글도 ㄱ핸찮아 보이니.. ㄸ… ㅎㅎ 암튼 이건 월 4900원
    -유뷰브 레드: 유븁 가면 하도 꼬셔서… ㅎㅎ
    -그밖에 본격적인 협업을 한다면, 트렐로 (무료는 파워 하나만 주네요. 구글드라이브… 아마 유료를 사용해야 할 듯…)
    참고로 제가 2년전에 한국마케팅 지원하려 했던 쿠알라룸프르에 기반하여 북미나 유럽, 러시아 등에 명상 기반 교육 콘텐츠를 스트리밍이나 패케이지 형태로 판매하는 http://mindvalley.com 에서 2년 전에 구독 모델을 트라이 했는데, 실패로 끝난 것 같더군요. 아직 존재하긴 하는데… 마케팅을 안합니다. 월 30달러 정도 지불하면 그들의 콘텐츠를 모두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여기는 또 옴바나란 명상 앱도 구독 모델로 런칭했는데… 시작할 떄 주목을 받았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참고로,
    저도 명상 앱 비지니스 모델이 있는데… 몇달전 어떤 분들과 검토하다가 임팩이 부족하다고 해서 접었습니다. 돈 나가는지 안나가는지 모를 정도의 월구독료 980원을 생각했는데… 보통 명상앱 구독료가 월 5천에서 7천원원 정도 합니다.
    >> 질문: 월 980원에 콘텐츠가 쓸만하다면, 사람들이 가볍게 구독을 지를까요? 싸다고 구독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가격 전략은 시장에서 통할지도 궁금하고요. ^^

    • 김지윤 기자

      우와… 알찬 댓글 감사합니다!!! 아스도 계속 구독해주신다니ㅠㅜ 웹에서는 수정버튼이 보이는데 혹시 모바일에서 이용하고 계신지요?!(ㅠㅜ)

      구독은 아무래도 고정비로 여겨지다보니 제 지갑사정이 어려워지면 바로 심판대에 오르기 십상이더라고요 흑흑.. 업무를 위한 게 아니라면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명상 앱 구독도 아마 그런 면에서 후순위가 될 확률이 높아서 실패하기 쉬운가봅니다. (혹은 명상이 왜 필요한지 사용자 입장에선 바로 알기 어려워서겠죠?!)

      구독료가 저렴하다면 아무래도 트라이하긴 용이할 것 같습니다*_* 대신 시간이 지나서 서비스가 헤비해질수록 구독 초이스가 다양해지다보니 사용자 입장에선 헷갈릴 수도 있고, 공급자 입장에선 구독모델을 한 번씩 교통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7. 민시윤

    저는 아웃스탠딩, 넷플릭스 프리미엄, 유튜브 프리미엄, 멜론, MS Office Home, 드롭박스 이렇게 쓰고있네요.

    나중에 영어가 좀 늘면 블룸버그를 구독할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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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