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이 독자님들께 드리는 두 번째 편지

참조1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간만에 독자님들께 안부인사를 드릴 겸

앞으로 운영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고자

두 번째 편지를 쓰게 됐습니다. ^^”

 

(참조 – 아웃스탠딩이 독자님들께 드리는 첫 번째 편지)

 

응원

“조만간 아웃스탠딩이 ‘Beta’ 딱지를 뗍니다”

 

코믹

“다른 모습으로 확 바뀌는 것은 아니고요. 

지난 1년간 여러 가지 실험과 시도를 토대로

좀 더 안정적인 활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궁금_수정

“현재 콘텐츠 기획 및 사이트 개발 중인데요.

주요 사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1. 기획포스팅

 

앞으로 아웃스탠딩은

매주 같은 날 연재되는 웹툰처럼

아래와 같이 특정 요일별로 정해진 콘텐츠를

독자님들께 선보일 계획입니다.

 

월요일 – <FUN-FUN한 기업> 1건,

화요일 – <셀러브리티 OR 넛츠컴퍼니> 1건,

수~금요일 – <스타트업100> 2건이 연재될 계획인데요.

 

각각의 기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FUN-FUN한 기업들> 바로가기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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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초 디즈니를 다룬 기사가 나갔죠. 

 

이처럼 IT기술을 잘 활용하면서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기업들의 소식을 매주 1회 연재할 계획입니다.

 

주로 해외사례를 다룰 예정이며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스포츠 기업 등과 함께

VR, 드론 등 새로운 놀이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영역에서 

주요 사업모델과 시사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분량은 12회 정도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

 

<셀러브리티> 바로가기 (최용식 기자)

 

2016-04-26 16;16;59

 

과거 셀러브리티에 대한

분석 및 비평기사를 종종 썼는데요. 

 

일부 독자분들께서는 왜 IT매체이면서

연예계를 다루냐 물어보곤 합니다. ;;;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문화 트렌드에 대한 파악입니다.

 

대중의 욕망과 기호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획자, 마케터는 물론 모든 업계 종사자들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는 점점 커지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요성입니다.

 

SM, YG, FNC, JYP 등 대표주자는

매년 눈부신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기술과의 융합을 모색하고

가장 강력한 마케팅 파트너로 자리잡는 등

IT산업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따라서 격주로 요즘 핫한 인물을 선정,

왜 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것이 무엇을 시사하는지 생각해볼까 합니다. ^^

 

<넛츠컴퍼니> 바로가기 (최용식 기자)

 

2016-04-26 15;38;19

 

다른 뉴스업체와 차별화되는

<아웃스탠딩>의 특징 중 하나는

일종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상황극을 전개할 수 있다는 건데요.

 

넛츠컴퍼니라는 가상의 회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군상과 조직의 생리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사실 이것 역시 <셀러브리티>와 마찬가지로

과거 몇 차례 쓰긴 했는데요. 

 

직장인이라면 공감하고 흥미를 느낄 만한 소재를

격주로 발굴, 선보일 것입니다. ^^

 

참고로 <셀러브리티>와 <넛츠컴퍼니>는

분량을 따로 정해두지 않고

20편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100> 바로가기 (최준호 기자) 

 

2016-04-22 00;09;32

 

지난해 9월 30일 저희는 첫 번째

연재형 기획포스팅인 <스타트업100>을

처음 독자분들께 전해드렸는데요.

 

연말까지 스타트업 100개사의 이야기를

다뤄보자는 생각으로 ‘스타트업100’이라는

아이템을 선택했습니다.

 

네. 무모했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ㅜ_ㅜ

 

그리고 초기 주당 4개씩 인터뷰 기사가

나가다 보니 아웃스탠딩 기사의 다양성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지금은

1주일에 2개씩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20여곳 정도의 스타트업을

더 다루면 100곳이 채워지는데요.

 

이후에도 스타트업 소식은 꾸준히 전할 계획이지만,

형식은 변화를 줄 생각입니다. ^^

 

<A.I> 준비 중 (장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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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만 공개를.. ^^:;)

 

최근 알파고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인공지능은 앞으로 IT업계 가장 주목받을 만한

기술 트렌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지금까지 역사와 현주소,

해외소식과 더불어 종종 제기되는 인류위협설 등

주요 이슈를 총망라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현재 취재 중에 있으며 분량은 5~6편,

첫 기사는 5월 중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

 

2. 리포트

 

실무자들이 시장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일반 포스팅보다 높은 완성도와 깊이를 가진

일종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전반적인 방향은 분석보고서를 추구하지만

최대한 내용을 흡수하는 데 용이하도록

아웃스탠딩 스타일을 취할 것이며..

 

프로젝트 숫자는 기자별로 하나씩 한 달에 세 개,

5월 중순부터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트렌드리포트> (최준호 기자)

 

요새 시장에서 가장 뜨고 있는

트렌드 하나를 선정해 분석하는 리포트입니다.

 

왜 뜨고 있으며, 현재 상황이 어떠하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에 대한 것이죠.

 

과거 아웃스탠딩은 핀테크, O2O, 웹툰 등

주요 트렌드에 관한 해석 포스팅을 쓴 적이 있는데요.

 

업그레이드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참조 – 금융을 바꿀 ‘핀테크’ 바로 알기)

 

<넥스트유니콘> (최용식 기자)

 

기업가치 500억원~2000억원 사이

특정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는

상장, 비상장 IT회사를 선정해

 

창업멤버, 문제와 문제해결

시장과 기대가치, 비즈니스 모델

진화방향, 실적, 지분과 투자상황

경쟁상황, 글로벌 추이, 강약점 등을

총망라해서 정리합니다.

 

왜 ‘기업가치 500~2000억원’이란 기준을 만들었냐면

규모상 향후 IT벤처업계 트렌드를 이끌 선두주자로서

가장 적합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스타트업100>의

증권사 투자리포트 변형판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스타트업펀딩> (장혜림 기자)

 

스타트업에 관한 투자소식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공개자료를 토대로 국내외

유의미하다 판단되는 10~15개 사례를 선정해

투자금, 투자처, 서비스 모델, 창업자 정보,

유사서비스, 예상 벨류에이션, 성과 등

관련 소식을 요약 및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이밖에도 분기, 반기, 연간 단위로

리포트를 준비 중인데요.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추후 다시 들려드리겠습니다. ^^

 

3. 회원제 도입 및 커뮤니티 운영 방안

 

참조2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현재 <아웃스탠딩>은 회원가입을

받는 형태로 사이트를 개편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5월 초에는

여러 의견과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을 신설하고

새로운 형태의 뉴스레터를 전해드릴 계획인데요.

 

특히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높은 수준의 토론문화를 기반으로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는 물론 아웃스탠딩 기자들도

허심탄회하게 업계 주요 사안에 대한 생각이나

취재후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방안은 심도 있게 논의 중인데요.

 

커뮤니티가 IT산업 생태계 전반에 관한

생산적인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독자님들의 많은 참여를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4. 유료화에 대한 말씀

 

<아웃스탠딩>의 최대 화두죠. ;;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유료화 진행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이전 설문조사에 대한

독자님들의 참여는 우리의 예상을

한참 뛰어넘는 수준이었습니다.

 

유료화의 부작용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며

대안을 제시해 주신 분들도 정말 많았고,

설문조사 참여를 넘어서

따로 메일을 주시거나 함께 고민을 해보자며

아예 저희 사무실로 찾아와주신 독자님도 계셨습니다. ;;;

 

부족한 우리 <아웃스탠딩>이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되는 건지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ㅜ_ㅜ

 

현재 유료화 방향은

“구매의사는 있지만 지나치게 가격이 높고

실질적인 혜택이 애매하다”는

독자님들의 따끔한 말씀을 최대한 반영해

다시 기획되고 있는데요.

 

다만 우리 내부에서도 유료화에 대해선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5월 중순 정도에 정확하게 확정된 내용으로

다시 독자님들께 편지를 드릴 계획입니다.

 

이 점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현재 아웃스탠딩이

생각하고 있는 콘텐츠 생산 계획과

사이트 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참조1

“앞으로도 독자님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웃스탠딩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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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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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