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대출, ‘법’을 지키고 ‘규제’를 논하라!

혁신 산업의 두 얼굴

 

인터넷, 모바일 기술의 발달로 기존의

여러 산업 영역들이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물음표 

운송 서비스를 예를 들어보죠. 모바일 기술의

발달로 굳이 택시를 잡지 않더라도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까지 태워줄 수 있는

운전자들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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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한미 FTA를 지키라능!, 사진=우버 블로그)

 

이런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주문형 교통서비스

우버는 사용자들에게 엄청난 효용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세계 여러 지역에서 ‘위법’ 논란을

낳고 있지만, 오히려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고 각국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15-03-17 오전 11.27.11

 

반면 스타트업 기업 ‘리모택시’나 다음카카오가

서비스 예정인 ‘카카오택시’ 등은 

 

사용자들에게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택시를

찾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기존 개인택시

조합이나 법인 등과 제휴를 맺는 ‘협력’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이런 분야는 2015년 국내 IT산업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핀테크’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최근 P2P 크라우드 펀딩 분야를

둘러싼 논쟁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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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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