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대출과 크라우드 펀딩, 요즘 분위기는?

P2P 대출과 크라우드 펀딩은

이제 대표적인 핀테크 서비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래 둘은 ‘대안금융’을 표방하며 등장했는데요.

 

통상 금융이라고 하면

예금자/투자자에게는 자산증식의 가치를,

대출자/피투자자에겐 자금조달의 가치를 부여합니다. 

 

(출처=픽사베이)

 

하지만 제도권은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예금자/투자자의 경우 너무 적은 금리의

상품만을 제공받고 있으며 증권사 공모펀드 외

마땅히 투자할 만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고요.

 

대출자/피투자자 역시 담보가 있거나

신용이 우량하지 않고선 돈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가 나왔는데요.

 

P2P 대출 : 불특정다수로부터 돈을 모아

신용도 중간계층에 채권 형태로 돈을 빌려주자!

 

(출처=8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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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