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AtoZ : 개인신용대출 vs. 부동산대출

P2P 금융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진 건

2016년 9월 말,

 

2년간 부은 신한은행 자유 적립식 적금 만기로

원래 가지고 있던 현금과 합쳐

1500만원 상당의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입니다.

 

잉

“하하 여유 자금 좀 있다고 자랑하는 건가요?”

기본

“그건 아닙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배경을 설명하는 거예요!

오해하지 마세요! ㅠ.ㅠ”

 

일단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게 급선무였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정기 예금이었죠.

 

그러나 돈을 불려가는 재미를 느끼기엔

턱없이 낮은 금리가 제 발목을 잡았습니다.

 

1000만원을 1년간 예치한다고 가정했을 때

세금(15.4%, 일반과세) 다 뗀 최대 이자는

20만5288원, 실질 이율은 2.05%.

 

(지금은 같은 금액을 같은 기간동안 적금에 부으면 이자는 10만원이나 줄어든다, 사진=뱅크샐러드)

(지금은 같은 금액을 같은 기간동안 적금에 부으면 이자는 10만원이나 줄어든다, 사진=뱅크샐러드)

 

이렇게 하다가는

제힘으로 전세를 마련하겠다는 꿈이

물거품이 될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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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