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라 매니저의 “세계에서 통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면”

박미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시니어 프로그램 매니저는

소프트웨어를 세계화하는 일에

10년 이상 몸담고 있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프레임워크,

실버라이트,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를

세계화하는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박 매니저는 지금 클라우드 부서의

세계화 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mira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세계화

팀이 부서마다 있습니다.

 

작은 부서엔 몇 십명,

큰 부서엔 100명까지 있죠”

 

“마이크로소프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글로벌 IT기업엔

세계화 팀이 있습니다”

 

세계화 작업엔 팀 간 협력이 중요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규모가 크고

하나의 제품에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는

회사라면 더 신경써야할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파워BI’을 세계화한다면

이 소프트웨어에 자연언어 검색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계화하는 작업에서 해당 기술을

개발하는 팀과 협업해야하는 것이죠.

 

세계화 팀의 또 다른 특징은

직원 구성이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곳이죠.

 

mira

 

“지난 번 상사는 독일인이었어요.

언어학을 전공한 동료도 있고요.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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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