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생태계’의 산실, 파트너스퀘어를 가다!

얼마 전에는

네이버 홍보팀의 초청으로

광주 파트너스퀘어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저 뿐만 아니라 IT기자단 모두를 초청했고요.

발표자로 한성숙 대표와 최인혁 이사가 나왔습니다.

 

회사측에서 관련 행사에 대해

나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죠.

 

그리고 바른미래당의 박주선(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이 나와 개소식 축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흠.. 파트너스퀘어란 무엇이냐.

 

네이버의 주 비즈니스 파트너는

대기업 혹은 중견 벤처기업보다는

소상공인이라 할 수 있는데요.

 

(사진=네이버)

 

이들을 도와주는 공간입니다.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네이버 생태계’의 산실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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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