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도 하고 지구도 살리는 회사,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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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사업 목적이 돈이 아닌 

‘지구를 되살리기 위한 것’

이라고 말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인데요.

 

유기농 순면으로 옷을 만들고

중고품 이용을 권하며

수선, 재가공에도 적극적이죠.

 

또 수입의 일부를

환경 사업에 투자하기도 하고

직접 관련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내놓은 정부와

법정 공방을 벌이기까지 하죠.

 

이들은 어떻게 공익을 추구하면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었을까요?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단에 있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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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승범

    영상 재밌게 잘 봤습니다. 브랜딩 고민이 많아 인상깊게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대표의 생각이 그대로 드러나는 회사의 철학. 그리고 그 철학을 실제로 행동하는 파타고니아. 대표가 곧 회사이고 회사가 곧 대표네요.

    행동으로 실천하는 파타고니아의 다른 예시로, 월가 회사들이 파타고니아에 단체주문도 많이해왔고 옷이 편한만큼 월가 직원들이 매일 입고 다녀서 월가의 유니폼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러 사건들을 통해 월가가 돈을 버는 방식에 대해 부정적으로 판단한 파타고니아는 월가에서 들어오는 단체주문을 더 이상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석에서 들은 이야기로 정확한 사실 여부는 확인 못했습니다.)

    • 정의민 기자

      회사의 철학과 고집이 지금의 파타고니아를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영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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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기자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