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세요, 스타트업은 거대한 용을 꼬리부터 포획하는 과정입니다”

그래햄은 아무래도 단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인물입니다.

 

(사진=비아웹)

 

우선 그는 성공한 창업가죠.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그는 1995,

로버트 모리스, 트레보어 블랙웰과 함께

번째 스타트업 비아웹을 차렸습니다.

 

기술 문외한이라도 온라인 쇼핑몰을 열고

서버를 호스팅할 있도록 지원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였습니다.

돼서 야후에 팔렸고, ‘야후 스토어 됐네요.

 

싹을 틔우고 있던 인터넷 서비스의

생태계가 커지는 일조한 것입니다.

 

이후 그래햄은 창업 관련 에세이

본인의 홈페이지에 연재했는데요.

글들이 실리콘 밸리에서 엄청난

반응을 얻었습니다. 지금도 많이 읽히죠.

 

글짓는 사람으로서도 명성을 얻은 그는

2005년엔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엑셀러레이터 Y콤비네이터(YC) 차립니다.

 

(사진=YC)

 

사람들이 원하는 뭔가를 만들자 모토고요.

선발한 스타트업의 지분 7% 갖고,

시드 머니, 어드바이스, 네트워크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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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Pro

    세상에나 이렇게 속시원히 이야기해주시는 분이 계시네요. 눈이 번뜩 뜨입니다. 가슴 속도 시원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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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