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장착한 ‘페이코’, 관전포인트 5가지

 

저는 평소에 지갑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대신 신분증, 아파트 출입문 카드, 신용카드,

3장의 은행 보안카드, 지하철 정기 승차권을

카드 홀더에 넣고 다니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그러던 어느 날, 어제 입었던 외투 주머니에

신용카드를 넣어두고 왔다는 걸

점심시간이 돼서야 알게 됐습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 먹을

1000원조차 없어서 대략 난감 ㅠ.ㅠ

 

 

배가 고파서 뭐라도 사 먹고 싶은데,

평소에 사용하던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에선 무용지물이고…

 

아! 페이코가 CU와 제휴했다는 게 문득 떠올랐습니다.

사람이 먹고살려면 뭐든 한다는 말대로,

집념 끝에 생각해 낸 신의 한 수(?)였죠.

 

페이코 앱을 열고 바코드 결제를 한 끝에

3900원짜리 도시락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페이코 포인트를 미리 충전해둔 덕에

3% 즉시 할인까지 받을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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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