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성장의 숨은 수혜자, PG사업을 아십니까

다들 아시겠지만,

한국의 이커머스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2013년 38조원에서,

2019년 134조원으로

J커브를 그리며 늘어났죠.

 

(출처=통계청)

 

이렇게 이커머스 시장이 성장하면,

같이 성장할 회사는 어디일까요?

 

주요 이커머스 기업인

쿠팡, 이베이코리아, 네이버 쇼핑

같은 기업은 당연히 떠오르고요.

 

온라인 결제도 늘어나므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결제 서비스도 주목합니다.

 

이런 기업은 ‘이커머스 대전’

‘간편결제 전쟁’ 같은 타이틀을 달고

미디어에서도 많이 다뤄집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수혜 산업이,

바로 ‘PG’입니다.

 

PG

Payment Gateway의 줄임말.

우리말로는 결제지급대행업.

 

PG는 ‘결제’를 담당하는 회사입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살 때

필요한 역할이죠.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4

  1. 노흥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초기부터 잘 구독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아웃스탠딩의 결제를 담당하고 있는 나이스페이 곽노흥팀장이기도 하구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업계외부 사람들이 보아도 이해될 수 있도록 잘 정리해 주셨네요.좋은기사 감사합니다!!
    다만 PG업계만 봐도 상위 3사 이외에도 배달의민족을 포함한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사용하고 있는 나이스페이(나이스그룹 계열사), Van과 겹업하는 Kicc(한국정보통신), 최근 사모펀드와 함께 ksnet을 인수한 페이레터..휴대폰결제pg사인 다날,모빌리언스, 세틀뱅크등 조금더 다양한 플레이어를 다루어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업계의 세부적 디테일보다는 큰 흐름이나 방향성 측면에서 다뤄주신것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범근 기자

      말씀해주신 대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소개 기사여서, 디테일을 많이 담지 못했습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후속 기사로 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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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