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면, 브랜드가 되세요”

‘스펙’과 ‘평생직장’이 저물고,

‘N잡러’, ‘퇴사준비’, ‘1인 기업’이

키워드가 되는 시대.

 

‘퍼스널 브랜딩’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가 되었습니다.

 

개인에게도 브랜드가 필요한 이유는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남들보다 더 좋은 스펙, 학력, 소속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면,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는 있겠지만

경쟁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콘텐츠, 브랜드,

나아가 팬덤을 만든 사람은

그 룰에서 벗어납니다.

 

시장에 하나뿐인 존재가 되고,

차원이 다른 협상력을 가지게 되죠.

 

이 협상력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을 유니크한

브랜드로 만들 수 있을까요?

 

 ‘대도서관’은 이 질문에 답해줄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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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