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마트폰이 사진의 정의를 바꾸고 있네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기고입니다. 


 

“그걸로 사진 찍어봐”

 

나이 마흔 전후의 글쟁이들 넷이

어두컴컴한 술집에 모였습니다.

 

회 안주와 맥주를 시킵니다.

그리고 회가 식탁에 올라오자 저마다 스마트폰을 꺼냅니다.

 

네, 지금 이 자리는

음식 사진을 잘 찍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애플과 구글, 삼성전자의 자존심이 걸린

카메라 벤치마크 테스트 자리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이 치열한 경쟁의 승자는…

 

시장에 갓 등장한 애플 아이폰11프로,

그리고 구글의 픽셀4가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고 서둘러 마무리하고

맥주부터 들이켰습니다.

 

(픽셀4. 출처=구글)

(아이폰11프로. 출처=애플)

 

엄청 유치해 보이지요.

사실 더 부끄러운 건 아이폰XR로

‘그래도 사진은 잘 찍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섣불리 덤볐다가 가방 속 미러리스 카메라를 꺼내서

‘복수할까?’라고 생각했다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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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