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석 대표가 말하는 지난 3년 간의 피키캐스트 이야기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피키캐스트에 대한 업계 평가는 엇갈립니다.

 

그림그리는

“네이버, 카카오 등 대형 포털이

모든 것을 독식하는 국내 인터넷환경에서

1020 세대들의 숨은 니즈를 읽어냈다”

추켜세우는 사람이 있고

 

화남

“남의 것을 도둑질해서 큰 회사”,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회사”,

“벤처거품의 부산물인 회사”

원색적인 비난을 쏟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피키캐스트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반영한다고 보는데요.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헐

“서비스가 나온지 벌써 3년이 지났는데

정작 당사자가 속시원하고 허심탄회하게

자기 의견을 말한 적이 별로 없네”

 

그래서 장윤석 피키캐스트 대표와 

약 1시간30분 가량 인터뷰를 갖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과거 성공요인과 시행착오,

저작권 이슈를 비롯한 각종 논란, 

수익화 작업 등 현재 당면한 숙제까지

이런저런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공유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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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