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은 언제나 작은 지점에서부터 촉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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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키미디어)

 

스타트업 종사자라면 아마도 한 번쯤은

‘이노베이터 -> 얼리어답터 -> 초기 대중 ->

후기 대중 -> 말기 수용자’로 이어지는

위의 곡선을 봤을 텐데요.

 

아이디어 확산 곡선, 기술 수용 주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곡선은,

 

 

스타트업 바이블 중 하나로 꼽히는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도

언급된 바 있으며,

 

(참조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전 세계인들의 마케팅 구루로 꼽히는

세스 고딘의 저서 <보랏빛 소가 온다>에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죠.

 

(참조 – 보랏빛 소가 온다)

 

조금은 가벼운 지점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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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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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