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은 언제나 작은 지점에서부터 촉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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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키미디어)

 

스타트업 종사자라면 아마도 한 번쯤은

'이노베이터 -> 얼리어답터 -> 초기 대중 ->

후기 대중 -> 말기 수용자'로 이어지는

위의 곡선을 봤을 텐데요.

 

아이디어 확산 곡선, 기술 수용 주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곡선은,

 

 

스타트업 바이블 중 하나로 꼽히는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도

언급된 바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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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