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 콘텐츠 플랫폼을 만든다는 건 망상일 수 있겠네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유정곤님의 기고입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항상 경쟁 관계를 갖습니다.

다들 경쟁에서 자유로워지고

이익을 높이기 위해 독점을 꿈꾸죠. 

 

콘텐츠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최근 20년여년간 디지털 유통이 가속화됐습니다.

음악, 영화, 게임, 만화, 책 등

디지털화가 가능한 대부분의 영역이 그랬습니다.

 

디지털 유통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통망을 넓히고, 유통 비용은 낮추며,

요금 수취도 간편합니다.

 

디지털 유통 콘텐츠는 PC를 지나

이제 스마트폰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사진=셔터스톡)

 

소비자는 언제 어느 때고

이부자리에 누워 작은 스마트폰으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부 노년층은

젊은이들이 스마트폰만 들여다본다고

볼멘 비판을 했었죠.

 

어느 사이엔가 그런 비판도 사라졌습니다.

이젠 노년층도 스마트폰으로 메신저를 하고,

유튜브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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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곤

유정곤

복수의 일반기업과 스타트업에서 애니메이션, 그래픽디자인, 웹기획, 서비스기획운영, 사업기획운영, 전략기획, IR, 투자유치 등 해본 일보다 안 해본 일이 적은 현직 개인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