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는 어떻게 이십대 여성들의 모래시계가 되었을까?

보통 잘나가는 콘텐츠는

줄임말이 있죠.

 

궁금

연플리 뭐냐고요?

웹드라마요. 연애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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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애플레이리스트)

 

능글

줄임말 그런거 마케팅으로

다 만드는거 아니냐고요?

 

기본

그럼 이런 이야기를

해볼 수 도 있습니다.

 

기자 개인 계정 피드에

시즌 1이 나오던 봄에 떴었죠.

 

(기자 피드에 맨 처음 뜬 영상. 연하남 로망을 진짜 잘잡았죠. )

 

이건 잘나간다는 뜻이죠.

 

기자는 페북 계정이 두갠데요.

하나는 기자용 계정이고요.

다른 하나는 개인 계정입니다.

 

토끼 간 꺼내놓듯이 따로 놔둔 이유는

20대, 20대 여자, 기자의 친구와

친구의 친구들이 뭘 좋아하는지

감잡기 좋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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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

신영주 기자

새롭게 뭔가를 해보려는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의 좋은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