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풀러스는 ‘승차 공유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까?

얼마전 승차 공유 서비스 ‘풀러스’

<1주년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풀러스(Poolus)

카 쉐어링 서비스 ‘쏘카(Socar)’를

성공적으로 런칭시켰던 주요 멤버들이

 

이번엔 ‘라이드 쉐어링’라는

또 다른 장르에 도전해

 

사업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회사인데요.

 

(참조 – 카쉐어링 쏘카, 노가다로 시작해 1000억원 매출을 꿈꾸다!)

 

(참조 – [김지만 풀러스 대표] 쏘카에 안주할까 두려워 다시 도전)

 

(사진=쏘카)

(사진=쏘카)

 

‘카 쉐어링’이 주차장에 정차된 차량들을

필요한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 자체를 공유하는 서비스’였다면,

 

‘라이드 쉐어링’은

차를 가진 운전자와 동승자를 연결해

차량 소비가 보다 협력적으로 이뤄지도록

만드는 ‘승차 공유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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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