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스, 태풍에 날아가는 돼지가 되라!

오늘은 카플 플랫폼 스타트업

풀러스 기자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진=풀러스)

 

사실 지난 몇 년을 돌아보면

이 회사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스타트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조 – 이동 수단 공유 시대, 카풀로 풀겠다)

(참조 – 풀러스, 출퇴근 시간 선택제 시범 운영)

(참조 – 서울시, 카풀앱 풀러스 고발..”스타트업 업계 고발 철회하라”)

(참조 – 풀러스 구조조정 사태를 바라보며)

 

출퇴근 시에는 유상 카풀 운행이 가능하다는

법적 근거를 가지고 한국형 우버 서비스를 시작,

 

출퇴근 시간 선택제를 도입해 사실상 24시간

카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풀러스)

 

지난해 10월 약 1000억원의 기업가치로

2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했죠.

 

하지만 바로 서울시가 불법 영업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고

 

플러스는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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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Dhhthk

    포스팅 썸네일에도 등장했던,
    풀러스 로고와 태풍 사진 합성 센스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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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