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이 해외서비스에 본진 털리는 이유? 너무 각박하니까!

최근 몇 년간 포털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부침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은 캐시카우이자 본진이라 할 수 있는

미디어 비즈니스가 강한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업계 판도가 무색해지는 동시에

후발 사업자부터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죠.

 

먼저 네이트는 2014년 검색사업을 포기했으며

싸이월드 또한 외부에 매각했습니다. 

 

(사진=SK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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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