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한 ‘넥스트 스티치 픽스’…포쉬마크 CEO의 3가지 제언

미국 의류 이커머스 스타트업

스티치 픽스가 2017 11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추천 알고리즘’)

사업모델(‘구독 모델’) 결합이

이커머스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있다는 보여줬습니다

분야를 선점했다고도 있고요.

 

(참조스티치 픽스의 IPO 어떻게 볼까)

 

(사진=포쉬마크)

(사진=포쉬마크)

 

다음 배턴을 이어받아

공개 시장으로 나올

유력 의류 이커머스 서비스로

포쉬마크가 거론됩니다.

 

스티치 픽스처럼 지금은

미국에서만 서비스해서

한국선 익숙지 않은데요.

 

2017 미국 iOS 핫앱으로

선정될만큼 인기가 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새로운 기술, 사업모델은 아니지만

중고거래라는 상거래 유형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효과적으로 묶었습니다. 시너지를 냈네요.

 

2011 아이폰에서만 앱을 론칭했고,

어느 정도 성장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앱과 사이트를 열었죠.

 

7 동안 사업한 결과 지금은

미국 여성 2백만 명이 이곳에서

의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국 인구의 1/15 수준입니다.

3백만 개의 물품이 올라와 있고요.

 

매니쉬 찬드라 CEO 따르면

5초에 번씩 거래가 일어나며,

한번 들어간 사용자는 평균

20~25 동안 앱에 머뭅니다.

 

소셜커머스인데요.

단독 서비스로서 SNS 역할을

크게 키운 사례입니다.

좋아요, 공유가 매우 활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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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