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중 절반, 한달 앱 다운로드 수 ‘0’

10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앱 생태계

이렇게 폭발적으로 커진 지 말이죠.

 

(앱 경제 성장 8년, 사진=앱어소시에이션)

(앱 경제 성장 8년, 사진=앱어소시에이션)

 

앱 생태계가 등장하기 전엔

진입장벽이 높았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기존 소프트웨어에

기능을 추가해서 매출을 냈죠.

 

하지만 스마트폰이 상용화되고

구글이 플레이스토어를,

애플이 앱스토어를 내놓고 나서는,

 

소프트웨어(앱) 개발자가 시장의

최종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앱)을

유통,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파이팅_수정

‘누구든 아이디어만 있으면

앱으로 구현해서 돈 벌 수 있다!’

 

스타트업 붐이 일어난 것도 이때였죠.

 

(사진=에어비앤비)

(사진=에어비앤비)

 

10년도 되지 않아 일어난 일들입니다.

 

그런데 앱 산업의 성장세가

탄력을 잃었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능글_수정

“저도 앱마다 용량 크고 해서

웬만하면 새 앱 다운받지 않긴 하는데요.

아직 좀 먼 일 아닌가요?^^;”

 

웃음

“음,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요.

‘앱’이 단기간에 큰 파장을 일으킨만큼

이후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앱만큼 빨리 성장할 산업이 나올지를요”

 

시장조사 업체 컴스코어도 2016년,

미국 시장에서의 사용자 행태를

조사한 결과를 내놨습니다.

 

가장 큰 시장이기 때문에

흐름을 읽는 데 적합할텐데요.

결과적으로 모바일 앱 산업 규모는

크게 성장해왔고 지금도 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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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