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달라야 하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부연 집꾸미기 홍보팀장님의 글입니다. 


 

대기업이나 기존 관행을 따르는 기업에는

대부분 사내 커뮤니케이션 담당 조직이 있습니다.

 

이 조직의 주요 업무는

사내 이벤트 기획 및 진행, 직원 대상 교육 혹은 프로그램 운영,

사보라고 불리는 사내 매체 제작 등입니다.

 

이 외에도 경영진과 직원 사이 의견 조율 같은

까다로운 업무도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몫입니다.

 

실제로 큰 조직의 경우,

인사팀과 함께 사내커뮤니케이션 조직 없이는

수천, 수만명에 이르는 직원의 단합을 이루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기 어렵습니다.

하여 사내 커뮤니케이션 조직은 필수적으로 존재합니다.

 

스타트업에도 사내커뮤니케이션팀을

신설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30명 이상으로 조직이 늘어나게 되면

대표나 경영진들이 다루기 어려운

커뮤니케이션의 사각지대가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은 조직 결속력이 더욱 중요한 만큼

사내커뮤니케이션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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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연

이부연

IT전문매체 기자, 스타트업 홍보 매니저, 홍보대행사 팀장을 커쳐 현재 집꾸미기 홍보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