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티켓, 100억 시리즈C 유치.. 코스닥 상장 준비 본격화
이승아 기자
2025-09-08
피부시술 정보·예약 플랫폼 '여신티켓' 운영사 패스트레인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패스트레인은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기관투자자 유치금은 263억원이다.
이번 시리즈C 라운드는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성격의 투자유치로서 한국산업은행, ㈜티인베스트먼트, 코메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아이엠투자파트너스,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모비딕자산운용, 주식회사 힐스프링인베스트먼트 총 7곳이 참여했다. 피부시술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여신티켓의 성장성과 높은 서비스 경험이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스트레인은 피부과 미용 시술 정보 제공∙예약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한다. 지난 2017년에 출시된 여신티켓은 전국 2만7000여개 피부과의 시술 정보와 가격, 이용자 후기 등을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다운로드 수 360만회, 누적 회원 수 85만명을 기록했으며, 월 평균 활성 이용자 수(MAU)는 53만명이다. 현재 여신티켓은 4만명 이상의 해외 MAU를 확보한 상태로, 올해 상반기 해외 MAU는 전년 동기 대비 173.4%가 증가했다.
손승우 패스트레인 대표는 "오는 2027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내부 조직 정비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상장을 통해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플랫폼 영업 지역과 진료과목을 확대하는 등 사업 역량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패스트레인은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기관투자자 유치금은 263억원이다.
이번 시리즈C 라운드는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성격의 투자유치로서 한국산업은행, ㈜티인베스트먼트, 코메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아이엠투자파트너스,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모비딕자산운용, 주식회사 힐스프링인베스트먼트 총 7곳이 참여했다. 피부시술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여신티켓의 성장성과 높은 서비스 경험이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스트레인은 피부과 미용 시술 정보 제공∙예약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한다. 지난 2017년에 출시된 여신티켓은 전국 2만7000여개 피부과의 시술 정보와 가격, 이용자 후기 등을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다운로드 수 360만회, 누적 회원 수 85만명을 기록했으며, 월 평균 활성 이용자 수(MAU)는 53만명이다. 현재 여신티켓은 4만명 이상의 해외 MAU를 확보한 상태로, 올해 상반기 해외 MAU는 전년 동기 대비 173.4%가 증가했다.
손승우 패스트레인 대표는 "오는 2027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내부 조직 정비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상장을 통해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플랫폼 영업 지역과 진료과목을 확대하는 등 사업 역량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