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스타트업 반달AI·시냅스AI에 투자
이성봉 기자
2026-02-06
네이버 D2SF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반달 AI'와 '시냅스AI'에 신규 투자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D2SF는 두 스타트업이 각각 콘텐츠 사용권과 AI를 활용한 업무 처리 과정에서 새로운 방식과 기준을 제시하는 등 AI 생태계에 미칠 변화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반달 AI는 AI 기반 프리미엄 콘텐츠 라이선싱 플랫폼 '캐시미어'를 개발했다. 캐시미어는 프리미엄 콘텐츠 퍼블리셔와 AI 기업을 연결해 콘텐츠 퍼블리셔는 지식재산(IP)을 보호하면서 수익원을 다각화한다.
또 이 회사는 AI 환경에 최적화한 콘텐츠 포맷 '옴니펍'을 통해 토큰 단위로 ▲접근 제어 ▲권한 설정 ▲사용량 추적 ▲수익 정산까지 통합 제공한다.
시냅스AI는 목적에 따라 성능과 비용을 고려해 적합한 AI 모델을 연결하며 최적의 워크플로우를 자동 구축하는 인텔리전스 매핑을 지향하는 팀이다. 올해 초 '시냅스 스튜디오'를 출시해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 높은 50여개 AI 모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시냅스AI도 지난해 설립됐으며 엔비디아, 구글 리서치, 글로벌 게임사 출신 인력들로 구성됐다. 이번 투자는 창업 이후 첫 기관 투자 유치다. 네이버 D2SF가 리드했고 블루포인트,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조약돌 펀드가 함께 참여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앞으로도 달라진 AI 환경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시도하는 대담한 창업가들을 발굴해 투자하고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D2SF는 두 스타트업이 각각 콘텐츠 사용권과 AI를 활용한 업무 처리 과정에서 새로운 방식과 기준을 제시하는 등 AI 생태계에 미칠 변화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반달 AI는 AI 기반 프리미엄 콘텐츠 라이선싱 플랫폼 '캐시미어'를 개발했다. 캐시미어는 프리미엄 콘텐츠 퍼블리셔와 AI 기업을 연결해 콘텐츠 퍼블리셔는 지식재산(IP)을 보호하면서 수익원을 다각화한다.
또 이 회사는 AI 환경에 최적화한 콘텐츠 포맷 '옴니펍'을 통해 토큰 단위로 ▲접근 제어 ▲권한 설정 ▲사용량 추적 ▲수익 정산까지 통합 제공한다.
시냅스AI는 목적에 따라 성능과 비용을 고려해 적합한 AI 모델을 연결하며 최적의 워크플로우를 자동 구축하는 인텔리전스 매핑을 지향하는 팀이다. 올해 초 '시냅스 스튜디오'를 출시해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 높은 50여개 AI 모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시냅스AI도 지난해 설립됐으며 엔비디아, 구글 리서치, 글로벌 게임사 출신 인력들로 구성됐다. 이번 투자는 창업 이후 첫 기관 투자 유치다. 네이버 D2SF가 리드했고 블루포인트,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조약돌 펀드가 함께 참여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앞으로도 달라진 AI 환경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시도하는 대담한 창업가들을 발굴해 투자하고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