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트 허브' 입주기업 모집
이성봉 기자
2026-02-09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서울 마포구에 '스타트업 요람'을 개소하고 첫 입주기업 선발에 나선다.
중기부는 오는 9일 신규 창업 인프라인 'K-스타트 허브(K-StartHub)'를 신규 개관하고 입주할 37개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K-스타트허브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에 문을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이다.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육성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외국인의 정착·인허가 절차를 돕는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창업기업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아웃바운드 종합 지원체계를 갖춘 게 특징이다.
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회의실, 라운지 등 업무 인프라를 제공하고, 기술·법률·세무 자문과 오픈이노베이션·글로벌 진출·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 스케일업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특히 SK텔레콤과 현대건설을 비롯한 국내외 대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등이 함께 입주할 예정으로, 입주 초기부터 글로벌 네트워킹과 협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허브가 위치한 홍대 인근은 외국인 유학생, 관광객 및 창작 인력이 밀집한 글로벌 문화 교류 지역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은 'A·B·C(AI, Beauty&Fashion, Content&Culture)' 전략 분야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4월 K-스타트허브에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K-스타트허브 누리집에서 3월 6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K-스타트허브는 민간 혁신 주체들이 교류·협업·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창업 열풍을 뒷받침하는 허브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기부는 오는 9일 신규 창업 인프라인 'K-스타트 허브(K-StartHub)'를 신규 개관하고 입주할 37개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K-스타트허브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에 문을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이다.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육성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외국인의 정착·인허가 절차를 돕는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창업기업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아웃바운드 종합 지원체계를 갖춘 게 특징이다.
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회의실, 라운지 등 업무 인프라를 제공하고, 기술·법률·세무 자문과 오픈이노베이션·글로벌 진출·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 스케일업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특히 SK텔레콤과 현대건설을 비롯한 국내외 대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등이 함께 입주할 예정으로, 입주 초기부터 글로벌 네트워킹과 협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허브가 위치한 홍대 인근은 외국인 유학생, 관광객 및 창작 인력이 밀집한 글로벌 문화 교류 지역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은 'A·B·C(AI, Beauty&Fashion, Content&Culture)' 전략 분야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4월 K-스타트허브에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K-스타트허브 누리집에서 3월 6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K-스타트허브는 민간 혁신 주체들이 교류·협업·성장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창업 열풍을 뒷받침하는 허브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