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 신해동·김동혁 공동대표 선임
이승아 기자
2026-03-23
데이원컴퍼니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신해동·김동혁 두 임원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부 경영진을 전면에 배치해 조직·사업·기술 전반의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창립 초기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내부 인사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회사의 성장 흐름과 사업 구조를 가장 잘 이해하는 리더십 체제가 구축됐다는 평가다.
기존 대표였던 이강민 전 대표는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로 자리를 옮긴다. 이 CAIO는 향후 회사의 AI 전략과 기술 방향을 총괄하며 교육 서비스 전반의 AI 전환을 주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1~2년을 AI 전환(AX)의 핵심 시기로 보고 관련 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신해동 대표는 벤처캐피털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데이원컴퍼니 합류 이후 패스트캠퍼스 B2C·B2B·B2G 사업을 총괄해왔다. 최신 기술 트렌드를 기반으로 교육 상품을 기획하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끈 인물로 평가된다.
김동혁 대표는 삼성디자인교육원(SADI) 출신으로 직업 교육 브랜드 콜로소의 국내 및 글로벌 사업을 총괄했다. 콘텐츠 기반 교육 사업 확장과 해외 매출 성장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이끌어왔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공동대표 체제를 통해 브랜드 중심으로 성장해 온 사업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사업 간 협업과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회사 전체의 성장 동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해동 신임 공동대표는 “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은 데이원컴퍼니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상징적 변화인 동시에, 사업과 조직 전반의 실행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실질적 변화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맞춰 AI 교육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교육 경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혁 신임 공동대표는 “이번 체제 전환은 데이원컴퍼니의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본격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확실한 리더십을 갖춘 교육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신해동·김동혁 두 임원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부 경영진을 전면에 배치해 조직·사업·기술 전반의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창립 초기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내부 인사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회사의 성장 흐름과 사업 구조를 가장 잘 이해하는 리더십 체제가 구축됐다는 평가다.
기존 대표였던 이강민 전 대표는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로 자리를 옮긴다. 이 CAIO는 향후 회사의 AI 전략과 기술 방향을 총괄하며 교육 서비스 전반의 AI 전환을 주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1~2년을 AI 전환(AX)의 핵심 시기로 보고 관련 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신해동 대표는 벤처캐피털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데이원컴퍼니 합류 이후 패스트캠퍼스 B2C·B2B·B2G 사업을 총괄해왔다. 최신 기술 트렌드를 기반으로 교육 상품을 기획하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끈 인물로 평가된다.
김동혁 대표는 삼성디자인교육원(SADI) 출신으로 직업 교육 브랜드 콜로소의 국내 및 글로벌 사업을 총괄했다. 콘텐츠 기반 교육 사업 확장과 해외 매출 성장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이끌어왔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공동대표 체제를 통해 브랜드 중심으로 성장해 온 사업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사업 간 협업과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회사 전체의 성장 동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해동 신임 공동대표는 “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은 데이원컴퍼니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상징적 변화인 동시에, 사업과 조직 전반의 실행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실질적 변화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맞춰 AI 교육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교육 경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혁 신임 공동대표는 “이번 체제 전환은 데이원컴퍼니의 콘텐츠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본격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확실한 리더십을 갖춘 교육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