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티시아, 90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이승아 기자
2026-04-22
디노티시아가 9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디노티시아는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엘로힘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키움인베스트먼트, 스타팅라인,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대성창업투자, 신한벤처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들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디노티시아는 벡터 데이터베이스(DB) ‘씨홀스’와 벡터 데이터 처리 전용 반도체 ‘VDPU’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생성형 AI가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사업화도 본격화하고 있다. 씨홀스는 올해 1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지난달 클라우드 SaaS를 정식 출시했다. VDPU는 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제품 공개와 이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스토리지·서버 제조사와 기술 적용을 위한 개념검증(PoC)도 진행 중이다.
디노티시아는 이번 투자금을 씨홀스 고도화, VDPU 상용화, 글로벌 사업 확대, 핵심 인재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도 준비하고 있다.
정무경 디노티시아 대표는 "지금까지 AI 인프라는 컴퓨팅 중심으로 발전해왔지만, 점점 필요 데이터를 얼마나 더 빠르게 활용하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씨홀스와 VDPU 기반의 AI 스토리지 사업을 본격화해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디노티시아는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엘로힘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키움인베스트먼트, 스타팅라인,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대성창업투자, 신한벤처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들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디노티시아는 벡터 데이터베이스(DB) ‘씨홀스’와 벡터 데이터 처리 전용 반도체 ‘VDPU’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생성형 AI가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사업화도 본격화하고 있다. 씨홀스는 올해 1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지난달 클라우드 SaaS를 정식 출시했다. VDPU는 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제품 공개와 이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스토리지·서버 제조사와 기술 적용을 위한 개념검증(PoC)도 진행 중이다.
디노티시아는 이번 투자금을 씨홀스 고도화, VDPU 상용화, 글로벌 사업 확대, 핵심 인재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도 준비하고 있다.
정무경 디노티시아 대표는 "지금까지 AI 인프라는 컴퓨팅 중심으로 발전해왔지만, 점점 필요 데이터를 얼마나 더 빠르게 활용하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씨홀스와 VDPU 기반의 AI 스토리지 사업을 본격화해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