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 엔비디아 출신 찰리 푸 영입
이승아 기자
2026-04-23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엔비디아 출신 AI 인프라 전문가를 영입했다.
퓨리오사AI는 엔비디아와 멜라녹스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생태계 확장을 이끌어온 찰리 푸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자사 AI 반도체 ‘레니게이드(RNGD)’의 글로벌 상용화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조치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IBM, 브로케이드, 멜라녹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35년 이상 가속 컴퓨팅과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구축을 담당해온 인물이다. 멜라녹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을 지냈고 엔비디아에서는 아태 지역 엔터프라이즈 및 파트너 생태계 확장을 주도했다.
퓨리오사AI에서는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과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 확장,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 등 상용화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AI의 다음 단계는 이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대규모로 배치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퓨리오사AI는 차별화된 아키텍처와 양산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기업”이라고 말했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레니게이드 양산을 기반으로 회사가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찰리 푸의 합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략적 확장과 파트너십 구축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퓨리오사AI는 엔비디아와 멜라녹스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생태계 확장을 이끌어온 찰리 푸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자사 AI 반도체 ‘레니게이드(RNGD)’의 글로벌 상용화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조치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IBM, 브로케이드, 멜라녹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35년 이상 가속 컴퓨팅과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구축을 담당해온 인물이다. 멜라녹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을 지냈고 엔비디아에서는 아태 지역 엔터프라이즈 및 파트너 생태계 확장을 주도했다.
퓨리오사AI에서는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과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 확장,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 등 상용화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AI의 다음 단계는 이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대규모로 배치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퓨리오사AI는 차별화된 아키텍처와 양산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기업”이라고 말했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레니게이드 양산을 기반으로 회사가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찰리 푸의 합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략적 확장과 파트너십 구축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