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비포괄 임금제 도입.. 시간외 수당 별도 지급
이승아 기자
2026-04-23
카카오게임즈가 비포괄 임금제를 도입하고 시간외 근무 수당을 별도로 지급하기로 했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노사 임금 교섭을 통해 지난 4월 1일부터 기존 연장근로 사전합의제(고정 OT제)를 폐지하고 비포괄 임금제를 시행했다.
이에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은 연봉에 포함하지 않고 실제 발생한 시간외 근무에 대해 법정 가산율을 적용해 별도로 지급한다. 기존 고정 OT제에서는 사전에 합의된 연장근로 시간을 초과해야만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임금체계 개편이 임직원에 대한 명확한 보상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임직원에게 보다 명확한 성과와 보상을 제공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장근로 사전합의제(고정 OT제)를 폐지했다”며 “합리적인 보상 체계와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노사 임금 교섭을 통해 지난 4월 1일부터 기존 연장근로 사전합의제(고정 OT제)를 폐지하고 비포괄 임금제를 시행했다.
이에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은 연봉에 포함하지 않고 실제 발생한 시간외 근무에 대해 법정 가산율을 적용해 별도로 지급한다. 기존 고정 OT제에서는 사전에 합의된 연장근로 시간을 초과해야만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임금체계 개편이 임직원에 대한 명확한 보상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임직원에게 보다 명확한 성과와 보상을 제공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장근로 사전합의제(고정 OT제)를 폐지했다”며 “합리적인 보상 체계와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