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독, 11억원 시드투자 유치.. 초대형 문서·도면 AI 고도화
이승아 기자
2026-04-29
초대형 문서·도면 분석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서치독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서치독은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 아시아2G와 퓨처플레이로부터 75만달러, 약 11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서치독은 기존 거대언어모델(LLM)로 처리하기 어려운 초대형 문서와 산업 도면을 분석하는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창업팀은 AWS, 네이버, 삼성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다.
서치독은 인덱스 설정, 어휘사전 관리, 사용자 권한 제어, 모니터링, 피드백 수집 등 기업용 검색 엔진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 건설·IT 분야 주요 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AI 기술 연구개발과 제품 고도화에 집중하고, 국내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준선 서치독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며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서치독은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 아시아2G와 퓨처플레이로부터 75만달러, 약 11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설립된 서치독은 기존 거대언어모델(LLM)로 처리하기 어려운 초대형 문서와 산업 도면을 분석하는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창업팀은 AWS, 네이버, 삼성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다.
서치독은 인덱스 설정, 어휘사전 관리, 사용자 권한 제어, 모니터링, 피드백 수집 등 기업용 검색 엔진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 건설·IT 분야 주요 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AI 기술 연구개발과 제품 고도화에 집중하고, 국내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준선 서치독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며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