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 모집
이승아 기자
2026-05-26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견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 전환(DX), 신사업 진출 등 협업 수요를 발굴하고 이에 적합한 스타트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지난해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 규모를 지난해 10개사에서 24개사로 확대했다.
선정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기술검증(PoC),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과제별 최대 1억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7개월이다.
중기부는 중견기업의 신산업 수요와 스타트업 혁신 기술을 연결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제 ‘2024년 중견기업 기본통계’에 따르면 중견기업의 주요 신사업 추진 분야는 친환경(25.7%), 첨단바이오(23.9%), 신재생에너지(13.9%), 미래모빌리티(9.6%), 반도체(7.7%), AI·로봇(6.3%) 순으로 나타났다.
사업은 스타트업 모집 이후 서류평가, 중견기업·스타트업 밋업,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협업 과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오픈이노베이션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견기업의 혁신 속도를 높이고, 스타트업에는 실증과 판로, 후속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적인 협력 방식”이라며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확대를 통해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양측 모두에게 성장의 연결고리가 되어 우리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혁신의 흐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중견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 전환(DX), 신사업 진출 등 협업 수요를 발굴하고 이에 적합한 스타트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지난해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 규모를 지난해 10개사에서 24개사로 확대했다.
선정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기술검증(PoC),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과제별 최대 1억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7개월이다.
중기부는 중견기업의 신산업 수요와 스타트업 혁신 기술을 연결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제 ‘2024년 중견기업 기본통계’에 따르면 중견기업의 주요 신사업 추진 분야는 친환경(25.7%), 첨단바이오(23.9%), 신재생에너지(13.9%), 미래모빌리티(9.6%), 반도체(7.7%), AI·로봇(6.3%) 순으로 나타났다.
사업은 스타트업 모집 이후 서류평가, 중견기업·스타트업 밋업,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협업 과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오픈이노베이션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견기업의 혁신 속도를 높이고, 스타트업에는 실증과 판로, 후속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적인 협력 방식”이라며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확대를 통해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양측 모두에게 성장의 연결고리가 되어 우리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혁신의 흐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