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테크놀로지스, 2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이승아 기자
2026-05-27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24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나이스투자파트너스와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고, 디토인베스트먼트와 포레스트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Moreh)의 자회사로, 외산 오픈소스 모델 구조를 차용하지 않는 ‘순수 독자 설계’ 기반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설립 4개월 만인 지난해 자체 개발 소형언어모델(sLLM) ‘모티프-2.6B’를 공개했고, 이후 이미지 생성 모델 ‘모티프-이미지-6B’, 거대언어모델(LLM) ‘모티프-2-12.7B’ 등을 선보였다. 특히 ‘모티프-2-12.7B’는 글로벌 AI 모델 평가 지표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 인텔리전스 지수에서 국내 1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정예팀으로 선정됐다.
현재 모레, 서울대, KAIST, 삼일회계법인, 국가유산진흥원, HDC랩스 등 17개 기관과 함께 300B(3000억 파라미터)급 추론형 LLM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이를 310B급 시각언어모델(VLM), 320B급 시각언어행동(VLA) 모델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AI 딥테크 역량 강화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개발과 차세대 AI 인프라·서비스 고도화 등을 계획대로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나이스투자파트너스와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고, 디토인베스트먼트와 포레스트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Moreh)의 자회사로, 외산 오픈소스 모델 구조를 차용하지 않는 ‘순수 독자 설계’ 기반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설립 4개월 만인 지난해 자체 개발 소형언어모델(sLLM) ‘모티프-2.6B’를 공개했고, 이후 이미지 생성 모델 ‘모티프-이미지-6B’, 거대언어모델(LLM) ‘모티프-2-12.7B’ 등을 선보였다. 특히 ‘모티프-2-12.7B’는 글로벌 AI 모델 평가 지표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 인텔리전스 지수에서 국내 1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정예팀으로 선정됐다.
현재 모레, 서울대, KAIST, 삼일회계법인, 국가유산진흥원, HDC랩스 등 17개 기관과 함께 300B(3000억 파라미터)급 추론형 LLM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이를 310B급 시각언어모델(VLM), 320B급 시각언어행동(VLA) 모델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AI 딥테크 역량 강화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업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개발과 차세대 AI 인프라·서비스 고도화 등을 계획대로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