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이온 결제 동맹…'크로쓰' 5000만곳 뚫었다
이성봉 기자
2026-06-25
넥써쓰가 이온과 제휴해 가상자산 크로쓰의 글로벌 결제처를 넓혔다.
25일 블록체인 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디지털 자산 결제망 연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기점으로 넥써쓰 생태계 기축 통화인 크로쓰의 쓰임새는 기존 게임 분야를 넘어 인공지능 기반 자율 커머스 시스템 등 다양한 경제 영역으로 뻗어 나가게 됐다.
파트너 기업인 이온은 인공지능 에이전트 간 능동적 거래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기반 정산 솔루션이다. 구글 A2A나 MCP 같은 주요 통신 규격을 적용해 상호 검증이 가능한 결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금융망의 단점으로 지목되던 높은 수수료 부담과 지연되는 정산 속도를 대폭 개선했다. 현재 해당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가입자는 200만 명을 웃돌며, 한 달 평균 3000만 건에 달하는 막대한 거래를 소화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바탕으로 크로쓰 보유자들은 '이온 페이' 시스템을 거쳐 세계 5000만 개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자유로운 소비 활동이 가능해진다.
QR코드 기반 지불 방식을 통해 오프라인 식당이나 소매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가상자산 지갑의 잔액을 즉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됐다. 넥써쓰는 이번 기회를 통해 인공지능과 서비스, 사용자가 경계 없이 교류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의 기본 무대인 게임 내 쓰임새를 더욱 견고하게 다지는 한편, 대중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쓸 수 있는 실물 경제 지불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5일 블록체인 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디지털 자산 결제망 연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기점으로 넥써쓰 생태계 기축 통화인 크로쓰의 쓰임새는 기존 게임 분야를 넘어 인공지능 기반 자율 커머스 시스템 등 다양한 경제 영역으로 뻗어 나가게 됐다.
파트너 기업인 이온은 인공지능 에이전트 간 능동적 거래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기반 정산 솔루션이다. 구글 A2A나 MCP 같은 주요 통신 규격을 적용해 상호 검증이 가능한 결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금융망의 단점으로 지목되던 높은 수수료 부담과 지연되는 정산 속도를 대폭 개선했다. 현재 해당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가입자는 200만 명을 웃돌며, 한 달 평균 3000만 건에 달하는 막대한 거래를 소화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바탕으로 크로쓰 보유자들은 '이온 페이' 시스템을 거쳐 세계 5000만 개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자유로운 소비 활동이 가능해진다.
QR코드 기반 지불 방식을 통해 오프라인 식당이나 소매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가상자산 지갑의 잔액을 즉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됐다. 넥써쓰는 이번 기회를 통해 인공지능과 서비스, 사용자가 경계 없이 교류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의 기본 무대인 게임 내 쓰임새를 더욱 견고하게 다지는 한편, 대중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쓸 수 있는 실물 경제 지불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