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해킹 올림픽’ 데프콘 본선 진출팀 공식 후원
이주형 기자
2026-07-29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해킹대회 '데프콘(DEF CON) 34 CTF' 본선에 진출한 한국팀 '콜드퓨전(Cold Fusion)'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해킹 올림픽'으로 불리는 데프콘 대회의 본선은 다음 달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올해 전 세계 68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콜드퓨전은 온라인 예선에서 전체 3위를 기록하며 12개 본선 진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팀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해당 팀은 뤼튼을 비롯한 국내 주요 AI·보안 기업과 주요 대학(고려대·포항공대·경희대·단국대)의 보안 전문 인력들로 구성됐다.
뤼튼은 콜드퓨전 팀에 유니폼과 '뤼튼AX LLM 라우터' 제품 크레딧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 의도를 파악해 비용과 성능 우선순위에 따라 지능형 모델을 자동으로 분배해 준다. 상대 시스템을 공격하는 동시에 아군 시스템을 방어해야 하는 본선 대회에서 효율적인 고성능 AI의 활용을 도울 예정이다.
한승우 뤼튼 최고정보책임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AI 대중화 선두 기업으로서 보안의 중요성을 절감하며 관련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보안 기술력 고도화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킹 올림픽'으로 불리는 데프콘 대회의 본선은 다음 달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올해 전 세계 68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콜드퓨전은 온라인 예선에서 전체 3위를 기록하며 12개 본선 진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팀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해당 팀은 뤼튼을 비롯한 국내 주요 AI·보안 기업과 주요 대학(고려대·포항공대·경희대·단국대)의 보안 전문 인력들로 구성됐다.
뤼튼은 콜드퓨전 팀에 유니폼과 '뤼튼AX LLM 라우터' 제품 크레딧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 의도를 파악해 비용과 성능 우선순위에 따라 지능형 모델을 자동으로 분배해 준다. 상대 시스템을 공격하는 동시에 아군 시스템을 방어해야 하는 본선 대회에서 효율적인 고성능 AI의 활용을 도울 예정이다.
한승우 뤼튼 최고정보책임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AI 대중화 선두 기업으로서 보안의 중요성을 절감하며 관련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보안 기술력 고도화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